나는 짝사랑중
(41)

바구즈
2019.07.11조회수 191


서강준
아가 일어났어?


박여주
아저씨가 왜 여기 있는거에요..


박여주
아니 그것보다 왜 저 멋고 있는 거죠?


박여주
...설마


서강준
아무것도 안했어


서강준
...설마 어제일 하나도 기억 못하는건 아니지?

어제 밤


박여주
아죠씨...헤헿


서강준
하아..이 애기를 어떻하면 좋아


박여주
아져씨..여듀 속이 안좋아..우욱


서강준
...!


서강준
안돼


서강준
여주야 내 등에서 오바이트 하면 안된다


서강준
조금만 참아


박여주
우웁...웁..

💖💗🌸💗💖


서강준
....이 썅뇬아아아아아ㅏㅇ!!!


박여주
헤헤...


서강준
하아...진짜

그때 강준의 눈에 보이는 모텔


서강준
...어쩔수 없지

그렇게 여주를 들쳐업고 옷이 여주의 오바이트로 범벅이 된체 모텔에 간 강준


서강준
...여주옷에도 많이 묻었는데


서강준
....(음흉)


서강준
여주야 나도 벗고 너도 벗으니까 우리 둘이는 같이 벗은거다(?)


서강준
절때 나는 너에게 죄를 짓지 않았어

그렇게 잠든 여주를 씻기고 자기도 씻는 강준

ㅡ


다시 현재


박여주
////(빨갛게 달아오른 여주의 볼)


박여주
아저씨..거짓말이죠?


박여주
거짓말이라 해줘요


서강준
...여주 너


서강준
몸매 쩔드라ㅎ(음흉)


박여주
...에?


박여주
에에에에에?


서강준
...아가


서강준
아가 지금 너무 섹시한데...아가 내꺼할래?

아까부터 계속 벗고 이었던 여주 남자들을 흥분시키기에는 충분했다


박여주
..이런 미친 변태아저씨가!!


서강준
아가..

자신의 벨트를 풀며 점점 다가오는 강준


박여주
뭐해요!!


박여주
저리 꺼져요!!


서강준
..ㅎ


서강준
아가 오늘은 여기서 가만하지만 다음에 만나면


서강준
진짜 가만안둘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