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짝사랑중
(84) 외전 5

바구즈
2019.10.11조회수 125


박여주
늘아, 천아 오랜만에 밖으로 선책나오니까 좋지?


하늘
우웅!!


하천
너므 시원해!


박여주
엄마랑 이렇게 자주 놀러올까?


하천
오아아!!


하늘
쪼아여!!


박여주
아구, 귀여운 것들 (( 쪽


정예린
어, 여주야!!


박여주
오, 여기서 만나네


정예린
그러니까


박여주
예솔이 진짜 많이 컸네


박여주
아줌마 기억나?


정예린
아줌마라니..뭔가 어색하다


박여주
그래도 이제 아줌마는 아줌마니까


김예솔
기억나여!!


김예솔
까까 쥬능 아주마!!


박여주
까까 주는 아줌마라니...


정예린
ㅋㅋㅋㅋㅋ


정예린
늘아, 천아 나는 기억나?


하늘
......


하천
누구세여??


박여주
풉..ㅋㅋㅋ


정예린
이씨, 니들!!


정예린
내가 과자하고 어?! 얼마나 많이 줬는데!!


하늘
히끅!!


하천
우에에엥


박여주
왜 애들을 울리고 그래!!


정예린
아, 아니 그게 아니라


박여주
에휴 내가 못산다, 못살어


하늘
....어?


하늘
토끼다, 토끼..히힣


하늘
(( 아장아장

토끼를 따라 어딘가로 아장아장 걸어가는 하늘이였고

예린이와 수다를 떠느라 이를 못본 여주였다.


하천
어마..?


박여주
천아, 왜?


하천
엉니 어디가써??


박여주
언니??


박여주
늘이는 우리 천이 옆에 있....!!


박여주
늘아!!!


정예린
늘이가 없어졌어..?


박여주
늘아..늘아!!


박여주
찾아야해...우리 늘이..


정예린
애들은 내가 보고 있을테니까 아무걱정하지마!


정예린
늘이 이 근처에 있을꺼야..있어야만 해


박여주
늘아!!


박여주
늘아!! 늘아!!

한편 늘이 상황


하늘
우웅...?


하늘
토끼야 어디가써?


하늘
토끼야-


하늘
우웅...어마, 토끼가 업써져써..


하늘
...어마?


하늘
어마!!


하늘
어마가 업어져써..


하늘
우우...


하늘
우아아아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