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
Episode °《 여주야 , 미안해. 》


띠띠띠딕딕

철컥-


김 태 형
" 여주야 , 들어와. "


김 여 주
" 웅.. "

※ 밤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여주는 많이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다.


김 태 형
" 여주야 괜찮아? "


김 여 주
" 흡..끕..나한테...흡..어떻해..흡..끅.. 그럴수가 있어..흡.. "


김 태 형
" 에휴.. 울지마. "

포옥-

토탁토닥-)

똑똑

문밖


김 석 진
" 여주야! 문 좀 열어줘! "


김 태 형
" 이런 미친새끼가 여기가 어디라고 와. "


김 여 주
" 그냥 열어줘 "


김 태 형
" 알았어. "

철컥-


김 석 진
" 당신 누구야? "


김 태 형
" 여주 친오빠. "


김 석 진
" 어..형님 죄송합니다. "


김 석 진
" 여주야.. "


김 여 주
" 어떻해 왔어. "


김 여 주
" 또.. 내가 여기 있는거는 어떻해 알았어. "


김 석 진
" ㅇ..어 그게... 나가고 따라 나갔어. "


김 석 진
" 김여주 어디있는거야. "


김 석 진
" 그래 , 위치추척을 보면되지. "

석진은 여주 폰에 위치추적기를 설치를 했났다.

다시 본시점으로 돌아와서


김 여 주
" 그래? "

석진은 거짓말을 쳤다.


김 여 주
" 그래 , 그럼 이거는 뭔데? "

위치추적기 앱을 보여주면서.


김 석 진
" ㅇ...어 그거는... "


김 태 형
" 이런 싸이코새끼가. "


김 여 주
" 그때 넘어가면 않됐어. "


김 여 주
" 우린 여기가 끝인가봐. "


김 여 주
" 배속에 있는 아이는 내가 잘 키울게. "


김 석 진
" 여주야..흡..끕.. "


김 석 진
" 한번만 용서해줘..흡..끕 "


김 여 주
" 아니.. 뭐하겠어. "


김 석 진
" 흡..끕.. "

여주는 석진의 우는 모습을 보고 흔들렸다.

이 사람을 용서 해줄지.

용서를 않해줄지.


김 석 진
" 흡..끕.. "


김 석 진
" 여주야..흡..끕.. 한번만 봐주면 않돼?..흡.. "


김 석 진
" 그 키스 나가 한거 아니야..흡.. "


김 여 주
" 오빠 애기 들어줄 필요 없어. "


김 여 주
" 이젠 , 우리 남남이야. "


김 태 형
" 야 김석진 , 빨리 나가. "


김 석 진
" 흡.. "

※ 밤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띵동

철컥-


김 여 우
" 오빠 , 왔어? "


김 석 진
" 누가 니오빠야 , ㅅㅂ "


김 석 진
" 김여우 ㅅㅂㄴ야 니때문에 여주랑 헤어졌잖아. "


김 여 우
" 풉..ㅋㅋㅋㅋ "


김 여 우
" 그럼 니가 잘했어야지. "

짜악-


김 석 진
" 뭐라고? 다시 말해봐. "


김 여 우
" 니가 잘했어야지. "


김 석 진
" ㅅㅂㄴ이 "


김 여 우
" 어쩌라고 , "


김 석 진
" ㅅㅂ 니 내 눈앞에서 사라져. "


김 여 우
" ㅋㅋ 내 계획대로 되고 있으니까 , 꺼져줄게 "


김 석 진
" ㅅㅂ 어떻해 , 되는 일이없냐. "


김 석 진
" 저기요 , 위스키 하나만 주세요. "

???
" 네 , 여기습니다. "

꿀꺽-)


김 석 진
" ㅅㅂ 김여우 개새끼 "

그 시각 여주는?


김 여 주
" 흡..끕.. 오빠.. "


김 태 형
" 에휴.. , 일로와. "

포옥-)


김 태 형
" 그만 울어 예쁜 얼굴 망가져. "


김 여 주
" 흡..끕..어떻해.. "


김 태 형
" 울지마. "


김 태 형
" 오늘자고 , 내일 집에가 알았지? "


김 여 주
" 응.. "


작까
어우..고구마다..


작까
ㅎ 고구마가 오래 갈 수도 있습니다.


작까
여러분 손팅 좀 해요 구독자가 20명인데 댓글 달는 사람이 7명이 밖에 없어요 , 손팅 좀 해요.


작까
글자수:134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