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
Episode °《 미안해.. 우리 행복하게 살자. 》


※ 밤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약을 먹고있는 석진

꿀꺽


김 석 진
" 어후..써 "


김 석 진
" 자야겠다.. "

02:00 AM

김 석 진
" 벌써 새벽 2시네.. "


김 석 진
" 빨리, 자야겠다. "

아침 11시

철컥-))

문소리가 들려왔다.

석진은 문소리에 깨어났다


김 석 진
" 으..에취.. 누구세요? "


김 여 주
" 나야 짐가질러 왔어. "

여주시점

문을 열어는데 기침소리가 났다.

마음이 흔들렸다 , 가서 챙겨주고 싶다.

더는 뭐참겠다..

포옥-))


김 여 주
" 흡...끕.. 오빠..내가..미안해..흡끕.. "


김 석 진
" !! "

토닥토닥))


김 석 진
" 나도 미안해, 아가 울지마. "


김 여 주
" 내가, 오빠말을 믿었어야 했는데.. 미안해.. "


김 석 진
" 알았어, 울지마. 이쁜얼굴 망가진다. "


김 여 주
" 흡..알았어 ㅎ "


김 석 진
" 절로가, 감기옴겨.. "


김 여 주
" 싫어.. 오빠 안고싶단말이야. "


김 석 진
" 에휴.. "


김 석 진
" 알았어.. "

뽀뽀할라고 하는 여주를 밀어냄


김 석 진
" 나 감기 걸렸어. "


김 석 진
" 않돼, 임산부가 감기 걸리면 않되지 "


김 여 주
" 후잉.. 알았어. "


김 석 진
" 그냥 안고만있어. "


김 여 주
" 알았오.. "


김 여 주
" 죽 끌려올게. "


김 석 진
" 그냥 쉬어. "


김 여 주
" 싫어. "


김 여 주
" 해올게. "


김 여 주
" 죽을 무슨 죽을 끌리지? "


김 여 주
" 야채죽으로 끌려야겠다. "



김 여 주
" 다 됬다! "


김 여 주
" 오빠! 나와서 죽먹어! "


김 석 진
" 알았어. "


김 석 진
" (욤뇸뇸) "


김 여 주
" 어때? 괜찮아? "


김 석 진
" 우와 맛있다! "


김 여 주
" 먹고 약먹어. "


김 석 진
" 알았어. "

죽을 다 먹은후..

•••

••

•


김 여 주
" 여기 약먹어. "


김 석 진
" 알았어. "

꿀꺽

포옥-))

백허그를 해오는 석진


김 석 진
" 내가 미안했고 , 우리 행복하게 살자. "


김 석 진
" 알았지? "


김 여 주
" 응 나도, 그리고 사랑해. "


작까
여러분 드디어 고구마가 끝났습니다.


작까
손팅하세요.

글자수:75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