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
Episode °《 우리도, 이사가자. 》


부모님들이 가시고.

...

..

.


김 석 진
" 여주야, 우리도 이제 이사 가야지 않을까? "


김 여 주
" 그렇지.. 아기 나면 큰대로 이사가긴 해야지. "


김 여 주
" 근데.. 그건 왜? "


김 석 진
" 이사가자. "


김 여 주
" 지금? "


김 석 진
" 응. "


김 여 주
" 그래!ㅎ "


김 석 진
" 집 보러 가자! "


김 여 주
" 알았어. "


김 석 진
" 안녕하세요, 집보러 왔는데요. "

???
" 안녕하세요. "

???
" 무슨집을 원하시나요? "


김 여 주
" 음.. 주택이요! "


김 여 주
" 저의가 아기가 있거든요. "


김 여 주
" 그래서 나중에 크면, 뛰어 놀라고 마당이 있는 주택으로.. "

???
" 네 그럼 저 따라오세요. "


김 여 주
" 네. "

???
" 첫번째는 여기예요. "

???
" 안으로 들어가시죠. "


김 석 진
" 네. "그래

???
" 여기가 거실이예요. "

???
" 이쪽으로 오시면 방이 3개고 있고요. "

???
" 화장실은 "

???
" 화장실은 이렇게 생겨었어요. "

???
" 그럼 다음 집으로 가실게요. "


김 여 주
" 여기도 좋긴한데.. 조금 어딘가 허전해.. "

???
" 다음집은 여기예요. "

???
" 들어가시죠. "

???
" 거실은 이렇게 생겼어요. "


김 여 주
" 우와. 진짜 좋다. "


김 석 진
" ㅋㅋ "


김 여 주
" 화장실은요? "

???
" 이쪽으로. "

???
" 여기가 첫번째 화장실이예요. "


김 여 주
" 물도 잘나오네. "

???
" 여기는 두번째 화장실이예요. "


김 석 진
" 좋네.. "

???
" 침실은 여기예요. "

???
" 그리고 저기로 가면 침실이 또 하나 있어요. "

???
" 여기. "

???
" 사모님 어느 집으로? "


김 여 주
" 이 집으로 할게요. "


김 여 주
" 오빠, 여기 집으로 해도 되지? "


김 석 진
" 그래. "


김 석 진
" 오늘부터 살아도 되죠? "

???
" 네. 아기 전용방은 저쪽에 있습니다. "

???
" 아기 방은 여자,남자 방 따로 있어요. "


김 여 주
" 네 ㅎ "

???
" 그럼 저 이만 가보겠습니다. "


김 여 주
" 안녕히가세요. "


김 석 진
" 여주야, 좋아? "


김 여 주
" 응! "


김 여 주
" 근데 옷은? "


김 석 진
" 내가 다 말해났어. 갔다줄실거야. "


김 여 주
" 알았어. "


김 석 진
" 우리 아기 방 가보자. "


김 여 주
" 그래! "


김 여 주
" 여기가 여자아이 방인가보다. "


김 석 진
" 그런거같아. "


김 석 진
" 남자아이 방도 가보자. "


김 여 주
" 응! "


김 석 진
" 남자아이 방은 되게 심플하다. "


김 여 주
" 맞아. "


김 석 진
" 만약에 남자아이면 여자아이를 또 낳아야지. :


김 석 진
" 그리고 만약에 여자아이면 남자아이 또 낳아야지. "


김 여 주
" // 뭐래!! 내가 싫어! "


김 석 진
" 아잉.. 왜.. "

앙탈을 부리는 석진.


김 여 주
" 허리 아퍼. "


김 여 주
" 않할거야. "



김 석 진
" 후잉.. "

삐진 석진이가 귀엽기만한 여주


김 여 주
" 알았어 한명 더 나줄게.ㅋㅋ "



김 석 진
" 진짜!? "


김 여 주
" 그럼 가짜야? "


김 석 진
" ㅎㅎ 고마워 "


김 석 진
" 평생 너만 볼게. "

쪽-


김 여 주
" 빈말이라도 고마워. "


김 석 진
" 빈말아닌데.. "


김 여 주
" 알았어, 또 삐지지마. 이 삐돌아. "


김 석 진
" 알았오. "


김 석 진
" 아! 맞다 우리 부엌을 못 봤다! 보러가자. "


김 여 주
" 그래. "


김 여 주
" 부엌도 되게크다. "


김 여 주
" 오빠 내가 여기에서 맛있는 밥 많이 해줄게! "


김 여 주
" 알았지? "


김 석 진
" ㅎ 알았어 "


김 여 주
" 너랑 있어줘서 고마워, 오빠. "

쪽-


작까
와우~ 작가가 팔이 너무 아파요...


작까
오늘 떡밥이 몇개 있습니다.


작까
근데 그 떡밥이 뭔지 알라면 시간이 좀 걸려요.ㅋㅋㅋㅋㅋㅋ


작까
엪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까
글자수:1389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