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
Episode °《 오빠가 싸이코? 》


밥을 다먹은 여주는 쇼파에 앉아있었다.

근데 여주 폰에서 카톡 소리가 났다

카톡-


김 석 진
" 누구꺼야? "


김 여 주
" ㄴ...내꺼데.. "


김 여 주
" (흐믓) "

옆에서 톡을 본 석진은

표정이 바꼈다.


김 석 진
" 김여주,누구야? "


김 여 주
" ㅇ...ㅇ..어 ㄱ..그게 "

여주는 석진의 표정을 보고 놀랐다.


김 석 진
" 똑바로 않말해!!!? "


김 석 진
" 똑 맞아야 정신 차려!!!? "

석진은 여주를 때렸다.

배에 아기도 있는데.

이성을 잃은것 처럼 때렸다.


김 여 주
" 흡..끅.. ㅈ..죄..흡..끅 송...흡...해...흡..끅 요....끕..흡.. "


김 석 진
" 누군데!!? 왜 남자랑 톡을 하고 있냐고?!!! "


김 여 주
" 친오빠요 흡..끕..끕.. "

석진의 딱 여주의 배를 때릴라고 했는데

그 소리를 듣고 이성을 대 찾았다.

+ 여주는 맞는동안 배를 꼭 감쌋다는.


김 석 진
" 여주야... 미안... 나도 몰르게.. "


김 여 주
" ㅇ..오빠 미워..흡..끅.. "

여주는 이때 알았다.

석진이가 싸이코,집착이 심하는게.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 겠지 생각했다.

포옥-

여주를 따뜻하게 앉아주는 석진.


김 석 진
" 아가.. 미안해 "


김 석 진
" 많이 아팠지? "


김 여 주
" 웅.. 흡.. "

쪽-


김 석 진
" 오빠가 미안해.. 알았지? "


김 여 주
" 응... "

그리고 석진는 여주에게 키스를 했다.


김 여 주
" ! "

갑자기 키스를 해서 놀란 여주는

그래도 같이 키스를 했다.


김 여 주
" 하아... "


김 여 주
" 오빠 나중에는 내 배 때리면 않돼.. "


김 여 주
" 알았지? "


김 석 진
" 알았어 ㅎ "


김 여 주
" 그리고.. 오빠 우리 부모님께 밝혀야지 않을까? "


김 여 주
" 나 임신한거.. "


김 석 진
" 그래.. "


김 여 주
" 내일 밝힐까? "


김 석 진
" 그래, 뭐 빨리 밝히면 좋지. "


김 여 주
" 그럼 내일 우리집으로 올라그럴게.. "


김 여 주
" 우리엄마,아빠 그래도 되지? "


김 석 진
" 그래ㅎ "


작까
안녕하세요! 작가 입니다!


작까
제가 요즘에 글 엪소 생각 잘 않나서..


작까
2일만에 돌아왔네요... 엪소가 재미없어도..


작까
재밌게 봐주세요!


작까
여러분 그리고 우한폐렴 조심하세요!


작까
벌써 확진자가 12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