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
Episode °《 여주가 해준 요리 》


다음날 , 아침


김 여 주
" 어후.. 잘잤다.. "

11:05 AM

김 여 주
" 벌써 11시네. "


김 여 주
" 오빠 , 일었나. "


김 석 진
" 움.. 알았어.. 5분만.. "


김 여 주
" 알았어.. 나 요리하고 있을게. "


김 여 주
" 뭘..할까? "


김 여 주
" 아! 고기하고 볶음밥 해야겠다. "

(요리하는 소리) 칙.. 보글(?)

-포옥


김 석 진
" 뭐해? "


김 여 주
" 밥 하고있어. "


김 석 진
" 우와.. 맛있겠다. "


김 여 주
" ㅎ 앉아 , 밥 다 됬어. "


맛있겟댄 새우 볶음밥


먹음직 스럽게 댄 스테이크(고기)


김 석 진
" (뇸뇸) "


김 여 주
" 어때? 괜찮아? "


김 석 진
" 웅! 진짜 맛있어! "


김 여 주
" ㅎ 많이 먹어. "


김 석 진
" 여주는 않먹어? "


김 여 주
" 나는.. 다이어트 할라고. "


김 석 진
" 뺄 살도 없는데? "


김 석 진
" 몇키로야? "


김 여 주
" 40키로 "


김 석 진
" 40키로?? "


김 여 주
" 응! "


김 석 진
" 빨리 , 밥 먹어 "


김 석 진
" 40키로가 뭐야? "


김 여 주
" 알았오.. "


김 석 진
" 넌 많이 먹어도 되. "


김 석 진
" 다이어트 안해도 되. "


김 여 주
" ㅎㅎ 알았어. "


김 여 주
" (얌냠뇸뇸) "


김 여 주
" 음~ 내가 했는데 , 맛있긴하다. "


김 석 진
" ㅎ 너도 많이먹어. "

밥을 다 먹은후

•••

••

•


김 석 진
" 여주야 내일 우리 회사 올래? "


김 여 주
" 웅! "


김 석 진
" 알았어 , 내일 와. "


김 여 주
" 근데 몇시쯤에 가?


김 석 진
" 음.. 한 오후 2~3시 쯤에 와. "


김 여 주
" 알았어 , ㅎ "


작까
여주가 밥을 기깔라게 하네요.


작까
나도 여주가 한 밥 먹고싶다..


작까
ㅋㅋㅋㅋㅋ


작까
글자수:606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