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
후속_1°석진네 가족



김 여 주
" 애들아, 밥 먹자. "


김 민 지
" 알았어요! "


김 여 주
" 오빠도 빨리와! "


김 석 진
" 알았오.. "

참..

지금 석진이가 여주한테 많이 쫄고있어.

왜냐고?

어제 밤에 있었던 일로 가보자고..

※ 밤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김 석 진
" 여주야.. 나 키스.. "


김 여 주
" 씁.. 싫어 안해, 하면 오빠 이상한데까지 가잖아! "



김 석 진
" 후잉.. "


김 여 주
" 후잉 같은 소리하고 있네. "


김 여 주
" 빨리자! ( 빼엑 ) "


김 석 진
" 알았오.. "

그렇게 해서 쫄았다고..


김 여 주
" 오빠 어제 있었던 일때문에 그런거야? "


김 시 우
" 움..? 무슨일 있었는데? "


김 민 지
" 야야 물어보지마. "


김 시 우
" 흥..알았어.. "


김 석 진
" 웅, 너가 나 막 나한테 소리 질렀잖아.. "


김 여 주
" 풉ㅋㅋ, 애기야 애기 "


김 여 주
" 그런거 가지고 그러는거야? "


김 여 주
" ( 속닥속닥 ) 애들 낮잠잘 때 찐한 걸로 해줄게요. 알았죠? "



김 석 진
" 헤헤 알았어요 "


김 민 지
" 우리 엄마아빠, 대체 왜그럴까? "


김 시 우
" 구렇게.. "

아이들이 낮잠을 자고..

둘은 방에있는데..


김 석 진
" 여보, 빨리 해죠.. "


김 여 주
" 알았어요~ "

쪽-)


김 여 주
" 됐지? "


김 석 진
" 여보 찐한거잖아! "


김 여 주
" 메롱 싫어 안해줄거지롱 "


김 석 진
" 씁.. 빨리.. "


김 여 주
" 풉ㅋㅋ 알았어. "

여러분 여기서부터는 키스수위가 있습니다. 보기 싫은 신분들은 보지말아주세요.

석진의 리드를 따라가는 여주


김 여 주
" 흡..음.. "

석진은 여주의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었다.

그리고 여주의 입은 버려지고

그 안으로 혀를 넣는다.

둘의 엉킨다.


김 여 주
" 움..하....쯥.. "

•••

••

•

숨이 막킨 여주

석진의 등을 둘등긴다.


김 여 주
" 하.. "

입은 열러지고 둘의 실이 엉커 끊어졌다.


김 석 진
" 음..여주 입술은 너무 달콤해. "

키스를 하다

뭘 한건지..

쇠골쪽에 키스마크가 있다.


김 여 주
" 아! 진짜로 키스마크를 왜 남겨! "


김 석 진
" 내꺼라는거 증명할라고, 우리 여보는 평생 내꺼해? 알았지요? "


김 여 주
" ㅋㅋ 알았어요~ "

그 시각 애들방.

자고 있는 아이들


김 민 지
" 아.. 진짜.. "


김 민 지
" 누가 사탕먹나? 어디서 쪽쪽소리가.. "


김 민 지
" 나도 사탕.. "


작까
와우..제가 후속으로 돌아왔습니다!


작까
그리고 제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