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생겼습니다

[47] 건드리지 마

윤재민 (5)

ㅅ...삼초온..!

우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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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아이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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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삼촌 보고싶었어?

윤재민 (5)

으응.....어디갔다와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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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미안해 ㅎ

윤재민 (5)

부비부비) 으응.....

윤서혜 (30) image

윤서혜 (30)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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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재민아 준비해야지

윤재민 (5)

으응...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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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오늘 삼촌 있으니까, 갖다와서 놀자, 응?

윤재민 (5)

....아라써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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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왜 왔어

전정국 (30) image

전정국 (30)

...하...

윤서혜 (30) image

윤서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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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가, 내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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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제발 좀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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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

왜 자꾸 이렇게 만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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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30)

....둘이 제발 떨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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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30)

떨어지면 죽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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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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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건드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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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네거 아니야

아주 커다란 말을 내뱉어 버린 윤기다

댓 제한 이제 많이 안걸려고요

그냥 평소에 달던 것처럼 손팅하고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