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생겼습니다
[47] 건드리지 마

이첼☆
2021.05.21조회수 289


윤재민 (5)
ㅅ...삼초온..!

우다다다


민윤기 (31)
아이쿠 ㅎ


민윤기 (31)
삼촌 보고싶었어?

윤재민 (5)
으응.....어디갔다와써.....


민윤기 (31)
미안해 ㅎ

윤재민 (5)
부비부비) 으응.....


윤서혜 (30)
....ㅎ


윤서혜 (30)
...재민아 준비해야지

윤재민 (5)
으응...시러....


민윤기 (31)
......오늘 삼촌 있으니까, 갖다와서 놀자, 응?

윤재민 (5)
....아라써어..

. . .



윤서혜 (30)
.......왜 왔어


전정국 (30)
...하...


윤서혜 (30)
가


윤서혜 (30)
가, 내 앞에서


윤서혜 (30)
제발 좀 사라져


민윤기 (31)
.....

왜 자꾸 이렇게 만나는지


전정국 (30)
....둘이 제발 떨어져라


전정국 (30)
떨어지면 죽는것도 아니고


민윤기 (31)
....야


민윤기 (31)
건드리지마


민윤기 (31)
네거 아니야

아주 커다란 말을 내뱉어 버린 윤기다


댓 제한 이제 많이 안걸려고요

그냥 평소에 달던 것처럼 손팅하고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