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생겼습니다

[66] S T A

캐나다, 토론토의 어느 한 공연장

“ 와아아아ㅏㅇ!!!! “

한 여자가 나타났다

하얀 가면으로 얼굴 전체를 가린 채

그녀는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렀고, 노래가 끝나자 곧바로 무대를 내려갔다

그녀는 이름 없는 가수, Sta 이다

“ 나도 쉴수 있게 좀 해줘요 “

“ 지금까지 계속 공연만 했잖아 “

“ 한국 못온지 9년 째에요. 금방 돌아갈거니까 신경 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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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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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싱긋) 그럼, 가볼까?

안녕, 내 모국

전정국 (30) image

전정국 (30)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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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뭐, 어렸을때 캐나다로 건너가서, 가수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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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얼마전에 한국 온거. 그게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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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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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나 싫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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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30)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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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30)

그런거 아닌데, 나 너 노래 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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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뭐 듣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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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한국에서 노래 안하려고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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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 오빠가 하라면 해야지 ㅎ “

이런게 사랑일까

가장 멍청한 감정이 사랑인데

또 흉내낼수 없는 힘을 만드는것도 사랑인가봐

그런가봐

그래서 난,

지금 ‘너’의 옆에 남아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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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오빠를 사랑하니까 -

당신도,

윤서혜 (30) image

윤서혜 (30)

오빠를 사랑하니까 -

당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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