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생겼습니다
[67] 변화




변화가 생겼다



윤서혜 (33)
오늘 아침은....


민윤기 (34)
빵 있는데, 힘들게 하지 말고 그냥 빵 먹자

윤재민 (8)
빵 좋아!! 딸기잼 있어?

그리고....

윤아연 (2)
ㅇ..으으응....

예쁘고, 귀여운 딸

뭐, 술 끊겠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고

아주 제대로 사고친거지 뭐

근데, 있잖아

오빤, 노린것 같더라

솔직히 거부하지 않은건 비밀



아 변화라면

하나 더 있어




전정국 (33)
나 왔어


Arista
나도 왔어 언니!!!


윤서혜 (33)
아, 왔어?

윤아연 (2)
ㅇ...으응....


전정국 (33)
어이쿠 ㅎ


전정국 (33)
삼촌 왔어ㅎ

윤아연 (2)
히에..


윤서혜 (33)
절레절레) 정국일 젤 좋아한다니까...


민윤기 (34)
찌릭) 정구기???


윤서혜 (33)
.......


민윤기 (34)
저엉구욱이이?????


윤서혜 (33)
..오빠 쪽팔려...


Arista
에이 뭘


Arista
귀엽잖아


전정국 (33)
....여보...뭐라고....?


Arista
오빠도 그러지 마라


전정국 (33)
흥

소원과 정국의 결혼식에 초대되고 나서

우리는 다시 화해했다

축가를 오빠가 불렀고...

들러리를 재민이가 섰지

뭐, 이만하면 좋은 변화인 것 같네






(완결각 잡는 작가)

제가 100화를 채우고 싶었는데, 소재가 업써...

그냥 끝내고 신작을 내려고요

근데 여러분, 여러분은 비주얼이 좋아요 일반이 좋아요??

제가 지금 좀 감성(?)적으로 구상 중인 작이 있는데

그 작이 신작으로 되면 여러분이 원하시는 형식으로 하려고 해요!!

물론 뽑힐때 얘기지만....

쨋든...

13위 감사해요!!!

내가...이 작으로 10위권 들고싶은데....힝쿠( 왜냐? 다른 작으로는 순위권 못 들것 같아서

10위권 들면 외전 내고 끊어야지....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히

아뇨 뻥이에요

미안...해요 ㅋㅋㅋㅋ

안녕!! ((급작스러운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