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생겼습니다
[68] The Final Episode : 해피엔딩




윤아연 (6)
누운!!!

전채하 (6)
뚜샤!

윤재민 (12)
아연아..다칠라..

윤아연 (6)
괜차나!! 오빠도 와서 눈싸움 하쟈!


윤서혜 (37)
피식)


민윤기 (38)
피식) 천천히 가 ㅎ


전정국 (37)
잘 노네


Arista
스키장은 좋은 선택이었어


Arista
애들 스키도 타고


윤서혜 (37)
아아,,...모르겠고..커피나 마시자.....


민윤기 (38)
그래 ㅎ


전정국 (37)
내가 사올게


전정국 (37)
주문 받습니다 -


민윤기 (38)
난 아아


전정국 (37)
? 이날씨에?


민윤기 (38)
알잖니


전정국 (37)
그래..그치만 스키장까지 와서 아아를 먹을줄은...


민윤기 (38)
으쓱)


윤서혜 (37)
난 라떼


Arista
난 괜찮아


윤서혜 (37)
맞다, 소원아


윤서혜 (37)
언제 돌아간다고 했지?


Arista
다음주 ㅠㅠ

소원과 STA의 관계는 밝혀졌고

STA의 얼굴도 공개되었다

그녀의 팬들은 그녀의 결혼을 축하해주었고

그렇지만 이제 곧 다시 캐나다로 돌아가야하는 현실


윤서혜 (37)
채하가 많이 보고싶겠네


전정국 (37)
채하 씩씩 하니까, 잘 참을걸


민윤기 (38)
싱긋) 그렇지. 채하 씩씩하잖아





윤아연 (6)
ㅇ..오빠 빨리 막아!!!!

윤재민 (12)
ㅎ..하고 있다구..

전채하 (6)
이히히히!!!!

아이들은 잘 놀고


윤서혜 (37)
크으......커피 한잔의 여유,,,.


민윤기 (38)
운전은 내가 했는데 왜 네가 피곤해 ㅎ


전정국 (37)
나도..피곤하다아.....


Arista
우리도 눈싸움 할래??


윤서혜 (37)
아..에바야 소원아....

우리들도 행복하다

이정도면, 해피엔딩 아닐까


윤서혜 (37)
그래도, 행복하다 ㅎ


Arista
나도오...

지나간 시간들 속 아픈 기억들은 다 털어버렸다

말 그대로,

‘과거’니까

‘현실’이 행복하니까, ‘과거’는 잊혀지더라

행복했고, 행복하고, 행복할거야, 우린




<아들이 생겼습니다> The End_

지금까지 아들이 생겼습니다 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사담타임)

자!!

68화간의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아쉽게 끝난것 같네요ㅠㅠ

그간 부족한 제 작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러분 사랑하는거 알죠

근데 이렇게 끝내긴 아쉽잖아요

그래서 이 작을 대체할 신작을 낼겁니다!! ((옛날부터 말했던 내용

앞으로 몇편의 신작 후보가 올라갈건데요

그 신작 후보들은 그냥 편안히 단편 보듯이 봐주시구요

막판에 투표엪소를 낼거에요

그 엪소에 작 이름 써주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전 신작 후보로 돌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