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아이를 가졌어요
프로 °

별거3
2020.09.16조회수 195



전 정 국
" 푸흐 .. 사랑해 여주야 "


김 여 주
" 나도 "

이랬던 우리가


전 정 국
" 이대로 가면 끝인거 알지 "


김 여 주
" 그만하자 이제 .. 지겹다 "

왜 이렇게 됐을까 ..

뜨겁기만 했던 우리가

왜 이렇게 차갑게 식어졌을까 ..


전 정 국
" 김여주우 ~ "


전 정 국
" 김여주 . "


밝기만 했던 그 빛이 이젠 .. 꺼져버렸다 .


김 여 주
" .. 나쁜새끼 .. "


전 정 국
" 하 .. 왜 또 울어 "

우린 아닌가 보다 정국아 ,

이제 그만하자 ..



별거3
pro 입니다 . 아직 부족하지만 , 많이 사랑해주세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