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애인을 죽여야 합니다..[조직물]

F.09

오늘은 여주시점으로 여주의 과거의 편입니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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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나는 어릴적에 부모님을 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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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이유는 우리 부모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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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나와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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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조직 부보스였거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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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그래서 내가 이자리를 떠맡게 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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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사실 처음엔 하기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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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나도 우리 엄마,아빠 처럼 죽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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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그런데 어쩨..내가 않하면 그자리를 떠맡을 사람은 없으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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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그래서 어떻게..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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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솔직히 내가 자세히 말해줄게..

어린 여주

엄마! 아빠! 어디가여? (11살)

엄마: 어~ 엄마 아빠 일하러가^^

어린 여주

나도! 나도 따라갈래여!!

아빠: 쓰읍! 않되! 위험해~

.

.

이때까지만 해도 행복했어..

그런데 이렇게 행복한게 당연히 연속재생은 않될거야냐?

..그래서 우리는 어쩔 수..아니, 그냥 불운이 우릴 덮친거야

.

.

어린 여주

아아~!! 갈래에!!!

엄마:...여보 어떻하죠..?

아빠: 그럼 딱 한번만이야~!

어린 여주

예에!!!

.

.

그때 따라가지 말았어야 했어..

지금 생각하면 내가 미친것 같아...

그때 따라가지 않았다면..우리 부모님들은 살아계셨을까.?

.

.

.

어린 여주

우와!!! 지짜 넓다!!!!

아빠: 그래? ㅎㅎ

엄마: 맘에 들어?

어린 여주

네에~!!

조직원1: 부보스님!!

엄마: 왜 그런가.

조직원1: 보스님이 부르십니다!

아빠: 알겠다. 가봐

조직원1: 넵!

어린 여주

보스..? 부보스?? 엄마 아빠! 그게 뭐에여?

아빠: 응? 그런게 있어 ^^

엄마: 여주는 어려서 아직 몰라도되^^

어린 여주

네에!

조직원1: 부보스님! 보스님이 부보스님 딸도 대려오시라고 하셨습니다!

엄마: ..뭐?

아빠: ..일단 알겠다. 가봐

조직원1: 넵!

어린 여주

엄마! 저도 가는고에여?

아빠: 그래..일단 여주야

어린 여주

응!

아빠: 아무말도 꺼내지말고 가만히 있어야 되?

엄마: 않그럼 혼나요!^^

어린 여주

웅!

엄마: 보스님 부르셨습니까.

보스: 그래.

아빠: 일단 무슨 이유로..

보스: ..ㅎ 내가 자네들의 아이를 죽일려고..ㅎ

엄마:. ....!!!!. 네??! ㅁ..무슨 소리십니까!!

아빠: 그건 절때 않됩니다!!

보스: 흐음..ㅎ 정작 너희가 그렇게 나온다면야..ㅎ

보스: 야 나와

조직원들: 넵!

보스: 저 애기빼고 다 죽여.

어린 여주

에??!! 않되여!!! 우리 엄마 아빠 죽이지 마여!!!!! 흐어어ㅓ어엉

엄마: 여주야..울지마..뚝!

아빠: 보스..뭐하시는...?!!

푸욱

타악

아빠: ㅇ..윽...ㅇ..여보..ㅇ..여주..야...사랑...한..다..

우리 아빠는 그 자리에서 ..내가 보는 앞에서 세상을 떠나셨어..그리고 아빠를 뒤이어 엄마를..

내 앞에서 처참하고 누구보다 잔혹하게 죽였어..

그리고 엄마가 말했어

.

.

.

엄마: ㅇ..여주야...사..랑하ㄱ..고..부엌..서랍..에..여주..통자ㅇ...있..어..얼..얼른..ㄷ..도망ㄱ..

그자리에서 엄마는 도망가라는 말과 동시에 즉사하셨지..

난 뛰었어.

난 죽도록 달리고 달려서 집에 도착했어..

어린 여주

흐윽...ㅇ..엄마..아빠..나..나도..사랑..해요..흐윽흐으ㅡ

그로 부터

1일

2일

3일

그렇게 시간은 내가 보기에는 너무 느리게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너무 빨리 지나갔어

그렇게 나는 21살이 되었지.

나는 우울증에다 자해..등등 모든 않 좋은 것들은 다 내게로 왔지..

그렇게 난 얼어버린 문처럼 내 마음도 굳게 닫혔어..

그런데 어느날

눈이 내리던 추운 날

너를 만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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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저벅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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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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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허얼...ㄱ..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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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ㄴ..네? 네...//

.

.

너를 보니까 내 가슴이 미칠 듯이 두근거리는 거 있지..

그렇게..다시 굳게 닫힌 내 마음이 서서히 다시 열리는 것 같았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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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ㅈ...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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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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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풉..ㅎ 연락처 좀 주시면 않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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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무 귀여워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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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ㄴ..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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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럼..우리 사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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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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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왜 그렇게 놀라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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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천천히 택 하셔도 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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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제가 너무 빨랐죠..죄송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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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ㅇ..아니에여!!! 사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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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ㅋㅋㅋ 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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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럼 오늘 부터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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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끄덕끄덕)

우리는 그 누구보다 더욱 아니 비교할 수없을 정도로 서로를 좋아했어..

이상

내 이야기를 끝마칠게..ㅎ

그럼 안녕..

흐엉..열분..

울 탄이오빠들이 멜론에서 상을 받았어요!!

짝짝짝!

아..찔리는거 없냐구여?

없어여

없다구용

없어ㅇ..((퍽

죄송합니닷

요즘 너무 바쁘게..

노느라..히

죄송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