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을 죽여야되요
곁에 두자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6.16조회수 403

지민이는 바로 알아낼수 있었다.

여주가 10년만에 만난 소꿉친구라는 걸..

여주가 울다가 지쳐서

윤기품에서 잠이 들었다.


윤기
하..

윤기가 여주를 침대에 눕혀주었다.


지민
야 민윤기


윤기
왜


지민
너 여주랑 무슨 관계냐?


윤기
하..


윤기
니알빠 아니야


지민
아ㅆ!! 그냥 말하지?

지민이가 소리쳤다.


윤기
!?


윤기
...


윤기
내 전여친..


지민
!?!


윤기
근데 왜 소리치냐


윤기
너도 여주랑 무슨 관계 있는거지


지민
....


윤기
말 못하는거 보니깐 맞네


윤기
넌 여주랑 무슨 관계인데


지민
10년만에..만난..소꿉친구


윤기
하...


지민
이제 어떻하냐


윤기
그러니까 이번일 여주한테는 위험할텐데..


지민
하..돌겠네


지민
너나 나나 여주 다치게하기 싫은거니깐


지민
우리 곁에 두자고


윤기
하.. 그래야지


윤기
나 잠깐 나갔다온다.


지민
어

윤기가 나갔다.

그리고 여주가 깨어났다.

여주
으..


지민
여주야 일어났어?

여주
ㄴ..네.. 근데... 제 이름은 어떻게..


지민
아 그게..


지민
나 기억 안나?

여주
...?

여주
설마..

"박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