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아야 한다
회의

우화연
2018.01.05조회수 176


민윤기
자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벌컥!


박지민
죄송합니다.


민윤기
얼른 앉아라.


박지민
네..


전정국
안..녕하세요..?


민윤기
넌 뭐냐..?


민윤기
왜 왔어.


박지민
정국이가 다쳤는데 혼자 둘수 없어서..


민윤기
어짜피 bts파도 올거니까.


김태형
안녕하세요.


민윤기
넌 또 뭐냐?


박지민
그.. 얘가 어느 곳에도 속해있지 않아 데려왔습니다.


민윤기
상관없어.

벌컥!


김석진
민윤기 오랜만이다~


민윤기
앉아.


김석진
알았어. 너희들도 앉아.


정호석
네 보스.


김석진
정국이가 여기 있었구나..


김석진
괜찮니..?


전정국
네.. 보스..


민윤기
자자.


민윤기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휴전 또는 통일을 논의 하기 위해서이다.


전정국
!


박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