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너만 보이더라
[18화] 그렇게 잠시 쉬어가는거야

천칭밥알
2018.05.12조회수 90


여주
7월 23일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여주
이 말은 3월 2일 윤지성이라는 아이를 만나며 시작된


여주
나의 짝사랑 스토리가 잠시 쉬어간다는 의미이다


여주
가끔은 그 아이 덕분에 행복하기도했고


여주
또 가끔은 그 아이때문에 창피하지만 기분이 좋기도했다


여주
그렇게 나의 짝사랑스토리는 흘러갔고


여주
지금 우리는 그냥 그런 친한친구가 되었다


여주
그 아이는 아직도 내가 좋아하고 있다는것을 알까?


지성
오늘은 방학식을 했다


지성
지난 1학기동안


지성
나는 여주라는 친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되었고


지성
지헌이와는 그냥 웬수 사이가 되었다


지성
나는 여주라는 아이와 사귀지도 않는데


지성
둘이 친한게 질투가 된단다


지성
나는 방학동안 더 열심히 덕질과 공부를 할 예정이다ㅎㅎ


지헌
오늘 방학식함ㅋㅋ


지헌
와 그 짜증나는 윤지성이랑 안만나서 다행잼ㅋ


지헌
아니 내가 여주 사랑하는거 알면서


지헌
옆에 붙어다니냐 (바른말고운말)


지헌
쨋든 방학때는 제발 여주찡이랑 이어졌으면♡


천칭
처니럽 여러분 안녕하세요오~


천칭
오랜만에 돌아온 작가 천칭입니당


천칭
오랜만에 와서 표지도 바꿨지요오


천칭
((근데 아직 다 낫지는 못했어요ㅠ


천칭
오늘은 방학식을 맞은 세 친구의 마음속이야기를 들고왔어욤


천칭
앞으로는 더 자주 들고록 노력하겠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