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학생의 엉덩이를 갈겼습니다 "
43. 전ㆍ엉ㆍ갈 - 간식쟁이탄



김여주
그럼 심심한데 영화나 볼까?


전정국
뭐 볼건데?

김여주
아 김태형이 재밌다고 했는데 그 영화 볼래??


전정국
움..그래! 그러자


_ 그러고선 정구기는 여주의 옆에 바짝 붙어서 앉았다

_ 하 나대지마 심장아!!



김여주
부끄부끄 -]


전정국
어! 이제 영화 시작한다


_ 영화가 시작되고 처음부분에는 순조롭다 싶더니 몇분을 넘어가자 [🔞🔞🔞🔞]정말이지 야ㅎ..읍..장면이 이어지고~

_ 둘이 있는 이 공기는..점점 뜨거워지고 있었다



전정국
....//

김여주
//.....


김여주
[그러면서 볼건 다보는 여주]


김여주
아 하하하핳..김태형 이 새끼가 참 이상한 영화를 알려줬네..그치..??


전정국
ㅇ..응..그러게..


_ 둘은 어디가 고장난듯 말을 주고 받다가 좀 아쉽긴 하지만(?) 여주는 TV를 끄고는 정국이 옆에 다시 앉았다.



김여주
..그래서 이제 뭘할까..?


전정국
이제는..


전정국
영화에서 나온걸 다시 우리가 마저 해볼ㄲ..

김여주
......?!!


전정국
.......!!


전정국
아..아니다..!! 내가 한말은 못들은걸ㄹ..!

김여주
도리도리-] 아니야 정국아 이미 난 준비가 끝났어..그러니..빨리 하렴..!!


전정국
//..그럼..


_ 정구기는 수줍게 여주의 위로 올라 타더니..여주의 입술에 키스를..😏😏..하고

_ 그리고 이제야..여주의 옷에 손ㅇ..넣으려는 그때..!!


벌컥_]



김남준
미안 나 핸드폰을 나두고 왔ㅇ...



전정국
......!!

김여주
......??!!


김남준
ㄴ..난 아무것도 못봤다!!


쾅_]


김여주
.......


전정국
........


_ 그렇게 남준이가 집을 나간 뒤엔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고..😏😏




안녕하세요 이번화를 맡게 된 간식쟁이탄이라고 합니다

다 대작가분들이신데 제가 여기에 끼여도 될지는..모르겠지만

앞으로 열십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