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학생의 엉덩이를 갈겼습니다 "
오랜만입니다, 독자분들🙇♀️ - 채융

갑분탄라
2021.01.17조회수 486


안녕하세요!

정말정말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 작을 안쓴지 근 한달이 넘었.. 드라구여...ㅎ

다들 한해 마지막이다보니 정신이 없기도 하고, 아시다시피 요즘 말이 많기도 하고...

거기다 이놈의 계정은 왜 로그인이 안되는건지🤦

말없이 늦은 점 너무 죄송합니다

첫 시작의 기대와는 다르게 뒤로 갈수록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시간만 늘어가는 것 같아 너무 죄송할 따름이에요_

그래도 매번 묵묵히 기다려주시는 분들 덕분에 힘이 난답니다ㅎ

에피소드 뒤에 공지를 올릴까, 했지만 한달이라는 긴 시간을 짧은 말로 담기엔 무리가 있는듯 하여..

이렇게 따로 공지를 적어보았답니다!

시간이 갈수록 다들 현생이라는 녀석 바짝 다가오는걸 느끼는것 같아요

제 생각이긴 하지만...!

아무튼

오랜만에 찾아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