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죽였는데 앞에 워너원 박지훈이 있었다.(완결)

《미안해요.》

아, 늦은 시간이란거 아는데.

늦은시간에 정말정말 죄송하단거 아는데

이게 제가 댓좀 많이 달아달라고 공지해놓은 화에요ㅡ

그거에다가 별테를해요?

양심없이?

뭐...많이 안떨어져서 괜찮긴 해요.

근데..제가 구독자가

81명쯤이에요..

근데

읽는건 100분이 넘어요 한화에

근데..

왜 댓글은 평균 2개에요?

예전엔 많았는데

원레 점점 가면 갈수록 느는거잖아요

줄어요.

나 너무 쪼잔한거 알아요.

이딴거 때문에 한화 낭비하고, 시간 끌고

너무 내가 쪼잔하고 이기적인거 알아요

근데...이건 아니잖아요

아님, 내가 글을 잘 못써서 그런거에요?

아, 물론 갠사정 같은걸로 못봐서 못다는것도 있어요

근데

읽기만하고 댓을 안다는건 무슨 경운가요?

적어도

한글자라도 달아주면 좋잖아요

나 양심 없는 거 알아요

난 한사람 한사람 댓글 다 읽고있어요

다 답글 안달아 줄때도 있지만

다 달아주고 좋아요 눌러줘요.

내가 이상한거에요?

이런거에 상처받는게 이상합니까?

이 전에 번외편 올린게 이틀이 지났어요

100분이 넘게 읽어주셨어요.

너무 기쁘고 좋아요

근데

이화에 댓이 2개에요.

물론 댓글 다 소중한거 알아오

근데

읽기만하고 그냥가요?

그리고 거의 대부분이 별점도 안달고 댓도 안달고

읽고만 가네요

제 작품은 그저 장식품이었나요?

아, 아닌 분들도 있지만

저도 제가 저 혼자 상처받아서 이딴거 쓰는게 제 자신이 한심해요

근데 제가 욕심이 좀 많아요

그래서 댓글이 많이 달렸음 좋겠어요

제거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했고

무시하셔도 되요.

왜냐면 전 그냥 관종이거든요

댓글 받고싶은 관종

저, 원레 이래요.

무시하셔도 되니까

이번화는 제대로 읽기라도 해주세요

댓글 안달고,

별테하고,

구독 안하고,

별점 안눌러도 되니까

제대로 봐주기만 하세요.

다음화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