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양이가 좋아!(반인반수물)
2.강아지같이 생긴(?)남자아이의 등장!

작가만두가져아
2018.02.23조회수 348

그렇게 나는 반으로갔다.슬기는 마실것좀 산다고 매점을 다녀오겠다고하였어요. 참고로 우리는 3반이에요..

축구를 다하고왔는지 내가 잘생겼다고한아이와 강아지를 닮은 남자아이가 반으로 들어왔어요.


변백현
"안녕??나는 변백현이야 혹시 우리 축구보던 여자아이 아니야??"

강아지를 닮은 아이가 나에게 말을걸었어요!!!


윤여주
어..마..맞어!!추..축구잘하더라!! 공도 잘넣고..

제데로 보지않고 그잘생긴..김민석 인가?하는 남자아이를 보기만한 나는 더듬거리며 말했어요.


변백현
ㅎㅎ 미안하지만..나는골키퍼인데,

순간 당황했다..


윤여주
미..안해..ㅠㅠㅠ

민망했던 탓에 땅을 보기만했다


변백현
괜찮아!그럴 수 있어..괜히 말했네..

그 순간 슬기가 매점을 갔다 돌아온듯 했어요.


슬기
변백현 너 여주한테 무슨 짓했어??? 여주야 왜그래?

잠시동안 이었지만 친해진 슬기는 걱정하며 백현이를 찌려보았어요.

나는 아니라고 자신이 말실수 했다고하고는슬기를 말렸어요.


윤여주
아니야!!내가 말실수 해서 쪽팔려서 그런거야..

그순간 종이치고 선생님이 들어옴으로서 상황이 정리되었다.


장이씽(담임쌤)
여러분 안뇽!..중국어선생님과 여러분 담임을 맡게된 장이씽이에요!오눌운 입학식 다끝났우니 집으로가고 내일운 필기구랑 교과서 들고와주었쑤면 좋겠쏘.!!!그럼내일보자!

그렇게 얼렁 뚱땅집으로 가게되었다..


만두가져아(작가)
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저는 짧게 많이 올리려고하는 데요! 조금씩 분량을 늘려 보도록 할게요ㅠㅠ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