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을 좋아합니다
11 | 편의점 알바생을 좋아합니다

하나련
2020.02.04조회수 104



여우인
(( 피식


여우인
" 언제왔어 ? "


김여주
" 아는척하지마 , 너 나연이 찌를려했어 ? "


김여주
" 여우새끼 , "


여우인
" 그래 , 찌를려했어 . 근데 "


여우인
" 임나연 , 안찔러도 되겠더라 "


여우인
" 김여주 , 윤기오빤 내꺼야 " (( 여주를 찌를려한다

(( 푸욱


김여주
" 아흐 .... 하아 ... "


임나연
" 태형오빠 , 구급차좀요 !!! "


임나연
(( 여우인을 따라 나선다


김태형
" 주야 ... 정신차려 .... " (( 전화를 건다


김태형
" 여보세요 ? 여기 방탄고 체육관인데 , 제 동생이 칼에 맞아 쓰러졌어요 "

네 , 3분안에 가겠습니다 .


김태형
" 네 ... "


김여주
" 흐으 .... 오 .. 빠 ... "


김태형
" 괜찮아 .... 괜찮을 ... 거야 "

약 3분 후 _

구급대원 / 들
" 환자 어디계십니까 ? "


김태형
" 여기요 ... " (( 숨을 헐떡이는 여주를 가리킨다

구급대원 / 들
" 보호자 한명 같이가야하는데 .... "


김태형
" 제가 가겠습니다 , "

구급대원 / 들
" 네 , 구급차에 타세요 "


김태형
" 네 "


#미안해요 햇님이들 ... 막장 넣어보고 싶었어요 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