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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편의점 알바생을 좋아합니다

하나련
2020.02.04조회수 101

613호 병실 안 _



김여주
" ... "


민윤기
" 여주야 ..... 주야 .... "


민윤기
" 너가 사랑하는 오빠가 왔잖아 .... "


민윤기
" 왜 누워있어 .... 흡흐 .... "


민윤기
" 흡 .... 끅 ... "


김여주
(( 움찔


김여주
" 오 ... ㅃ "


민윤기
" 의사 .... ! "


김태형
" 내 ... 내가 불러올게 ... ! "



김태형
" 영민이 형 , !! "


임영민
" 응 ? "


김태형
" 여주가 .... 움찔했어요 ! "


임영민
(( 피식


임영민
" 이번에는 같이 가자 , 이의사 "


이대휘
" 그래 , "



김여주
" ... "


임영민
" 환자분 , 괜찮으세요 ? "


김여주
" 네 .... "


임영민
" 뭐 , 기억 안나시는건 없으시고요 ? "


임영민
" 이 사람들 , 다 누군지 아시나요 ? "


김여주
" 네 ... 태형오빠 , 그리고 윤기오빠잖아요 "


임영민
(( 싱긋


임영민
" 김여주 환자 , 내일 퇴원하면 되겠네요 , "


임영민
" 상태가 많이 완치되셨어요 " (( 싱긋


김태형
" 고마워 ..... 영민이 형 , "


민윤기
" 감사합니다 .... "

그렇게 여주는 무사히 깨어나게 되었고 , 윤기와 태형은 영민에게 감사인사를 계속 드렸다 .

앞으로 이뤄질 행복 ,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