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서 좋아
나.너.좋.아.하.는.듯

꾸기꾹
2018.02.10조회수 126


한여주
아.늦었어 늦었어!!!

(후다닥.뛰어가는 여주)

빵빵--


한여주
잉?뭐지?


민윤기
야 한여주 타

(윤기가 아빠비서 차를 타고 가고있었다)


한여주
응?어 고마워


민윤기
별말씀을ㅎ


한여주
어?.쟤 웃기도 하네?ㅎ

07:56 AM

한여주
와 안늦어서 다행이다...(8시까지 등교)


민윤기
야 안늦어서 다행이다.그치?


한여주
응...?어! 오늘 차 태워줘서 너무 고마웠어!!


민윤기
어..ㅋㅋ

03:00 PM
딩동댕동 딩동댕동~~


한여주
끝났다!하 학원가려면 1시간 시간 비네 뭐하지?


민윤기
야 한여주 잠만 일로 와봐


한여주
응?.알았어



민윤기
(옥상)야 한여주 나 너한테 할말있어


한여주
어?뭔데?


민윤기
(벽치기를하며)야 한여주.나랑 사귀자

(서로에 얼굴이 불과 10cm밖에 되지않았다)


한여주
아...그게


민윤기
사귀자 한여주... 사랑해 여주야..


한여주
어....?아니 잠만!(윤기를 밀어내며)


한여주
사람 좋아하는게 어떤마음인지는 아는데 아직 내기 너랑 사귈만큼.너한테 마음이.있진않아..미안해..

(여주는 갔다)


민윤기
아...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