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서 좋아
민윤기는 내꺼야

꾸기꾹
2018.02.25조회수 102

여자1
와우...들었냐..?

여자2
응....

여자3
씹 미친년...

여자1
야 우리 진짜 큰일 저질러야하냐?

여자2
그래야할것같아 나 지금 너무 빡친다...

여자1
ㅇㅋ....그러면 학교 끝나고 시작하자

여자2.여자3
그래!


(카톡)시간은 무시해주세여~

딩동댕동~~딩동댕동~

여자1
야 한여주 너 일로 와봐


한여주
어? 왜??

여자1
따라오라면 따라와


한여주
으악!

여주는 끌려갔다..옥상 창고로..

여자1
야 한여주 내가 우리 윤기 건들지 말랬지..?

여주는 용기를 내기로 했다


한여주
아니?그리고 민윤기는 내꺼야

여자1
뭐....?ㅂㄷㅂㄷ...


한여주
민.윤.기.는.내.꺼.라.고

여자1
이게 이씨!!

(쨕!)


한여주
아!...야 뭐하는ㄱ

여자2
(쨕!)

여자2
야 내가 나대지말라고 했지....?

여자1은 여주를 때리려고했다

여자1
너 또 맞아야겠다


민윤기
야 여자1........ㅂㄷㅂㄷ.......

여자1
어?? 윤....기야.......?!

(10분 전....)


민윤기
어?여주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여주는 어딨지?


민윤기
야 강슬기! 너 여주 못봤어?


강슬기
(아...한여주...를 찾는구나..)여주... 아까 여자1이랑 옥상쪽으로 가던데?왜?


민윤기
아니야

윤기는 옥상으로 간다


강슬기
치...지 여친이라고 너무 잘해주는거 아니야...?

이렇게 윤기는 옥상으로 갔고 맞을려고하는 여주를 본것이다

네!여러분! 여신아미(님)의 말처럼 혀의유무...가 들어가진 않았지만...이런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괜찮나요..?ㅎ댓글로 괜찮은지알려주세요!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