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서 좋아
다행이다...

꾸기꾹
2018.02.11조회수 135


한여주
알았어... 나갈게 늦었어..

(여주는 교실로 간다)

(6일 뒤...학교에서 단체로 수영장에 갔다)

(그래서 잘 놀던 중에 여자1.2.3이 여주를 물석으로 밀었다.2m깊이의 물속안으로..)

여주는 수영을 못해서 허우적대고있었다)


한여주
꺅!!!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살려주세..(꼬르륵)

(윤기가 그걸 보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래서 여주를 구했다)


민윤기
야 한여주.한여주! 정신차려봐!

(윤기가 갑자기 여주한테 인공호흡을 하며 심폐소생술을했다)

(흡하흡하)

다행히 여주는.깨어났다

여주는 깨자마자 눈물을 쏟으며 윤기품에 안겼다


한여주
아ㅜㅜ민윤기ㅜㅜ내가 미안해ㅜㅜ아ㅜㅜㅜ구해줘서 고마워ㅜㅜㅜㅜ

윤기가 웃으면서 말했다


민윤기
많이 무서웠어?하...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