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가 좋아졌다
음식점

니엘사랑
2018.02.05조회수 227

나와 다니엘,깔깔즈...그리고 검은마스크..음식점으로 들어왔다.



다니엘
우와...메뉴 진짜 많다..

나
그러게..



재환
와 맜있겠다!!!!음...재환이눈 쓰테이쿠



성운
허..그런식으로 애교를 피시겠다. 그렇다면!!구르미눈 취이키인~


다니엘
난...음.. 나 비싼거 먹어두 돼?

나
얼마??



다니엘
난...치킨샐러드 하고 스테이크으..헤헿

나
그래그래 먹고싶은거 먹어!음..난 연어 샐러드!

주문을 마친후. 자리를 잡아서 앉았는데 검은 마스크를 쓴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 그때 다니엘이 황급히..



다니엘
으..음식 언제 나오지??피치야? 얼마나 걸린다고 하시지 않으셨나???

나
어..안하신거 같은데??


다니엘
아 배고프다~..피치야 우리 다른곳에 앉자.

나
어??어..



재환
야 너희 어디가!! 나 물흘..에이!! 같이가!!



성운
..재네 둘.. 도데체 뭐야.. 아몰라! 야! 같이가!!



재환
어! 음식 나왔다!



성운
우와~ 맜있겠다!! 잘먹을께 피치양!

나
어어..어??어...오케 너희도 내가 사주지..하하



다니엘
오! 여기 베이글도 주네!! 맜있어!!

다니엘은 옴뇸뇸 먹으며 나를보며 말했다. 마치 다람쥐가 도토리 먹는거 마냥..

나
ㅎㅎ 천천히 먹어~ 냠..우헉!!맜있어!!



다니엘
ㅎㅎ너도 천천히 먹어ㅋㅋ

나
어..어.. 너무 맜있어서 나도 모르게 그만..

???
누나아!!!!!피치누나!!!

나
으응...? 누나..? 대..대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