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가 좋아졌다
설레는 점심시간-2

니엘사랑
2018.01.14조회수 308

턱



다니엘
괞찬아???? 어디 안다쳤어??

나
어??어...

넘어지려던 나를 다니엘이 잡아주었다...근데 ...내가 안겨있었다..하하핳 두번밖에 안봤는데..

다니엘의 눈은 깜짝 놀라 토끼눈이 돼어있었다..너..너무 귀여운걸..


다니엘
휴..안다쳤다면 다행이고..



다니엘
앞으로 조심해서 다녀라..

뭐야...저표정은..츤데레..?사람 설레게시리..근데..언제까지 이러고 있지..?

나
어?!!어!!...근데..저기..이것좀 놔주면..


다니엘
하..

뭐지??왜 한숨을 쉬는거지?? 아까 나 넘어지려고 할때 잡아서 내무게가 너무 나가서..손목다쳤나..?헉!정말그러면 어떻게?!!어어안돼안돼어떻게!!

나
어....내..아니 손..손목 많이 아프지??미안해!!!정말미안해!!내 몸무게 때문에 충격이 가해져서 너의 손목이 더아플꺼같아! 나같았어ㄷ..



다니엘
크흡...ㅋㅋㅋ

응??뭐지?? 다니엘을 보니 다니엘은 고개를 돌리며 웃음을 참고있었던것 같은데 입으로 웃음이 실실 세어나오고 있었다.

왜웃는건진 몰라도 웃음을 참는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근데..뭐지??왜지??내얼굴에 뭐 묻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