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가 좋아졌다

설레는 점심시간-2

다니엘 image

다니엘

괞찬아???? 어디 안다쳤어??

어??어...

넘어지려던 나를 다니엘이 잡아주었다...근데 ...내가 안겨있었다..하하핳 두번밖에 안봤는데..

다니엘의 눈은 깜짝 놀라 토끼눈이 돼어있었다..너..너무 귀여운걸..

다니엘 image

다니엘

휴..안다쳤다면 다행이고..

다니엘 image

다니엘

앞으로 조심해서 다녀라..

뭐야...저표정은..츤데레..?사람 설레게시리..근데..언제까지 이러고 있지..?

어?!!어!!...근데..저기..이것좀 놔주면..

다니엘 image

다니엘

하..

뭐지??왜 한숨을 쉬는거지?? 아까 나 넘어지려고 할때 잡아서 내무게가 너무 나가서..손목다쳤나..?헉!정말그러면 어떻게?!!어어안돼안돼어떻게!!

어....내..아니 손..손목 많이 아프지??미안해!!!정말미안해!!내 몸무게 때문에 충격이 가해져서 너의 손목이 더아플꺼같아! 나같았어ㄷ..

다니엘 image

다니엘

크흡...ㅋㅋㅋ

응??뭐지?? 다니엘을 보니 다니엘은 고개를 돌리며 웃음을 참고있었던것 같은데 입으로 웃음이 실실 세어나오고 있었다.

왜웃는건진 몰라도 웃음을 참는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근데..뭐지??왜지??내얼굴에 뭐 묻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