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 , 좋아해요 [ 시즌2 ]

EP _ 01 . [ 또 다른 시작 ]

김 여 주 image

김 여 주

" 오빠 오늘 회사 안나가도 되요 ? "

어머님께 김서윤을 부탁한 뒤로는 집으로 와선 계속 나에게 붙어있는다

박 지 민 image

박 지 민

" 오늘은 여주랑 놀거야 "

김 여 주 image

김 여 주

" 치이 .. 고마워요 ... "

박 지 민 image

박 지 민

" 뭐가 고마워어 .. 내가 고맙지 .. "

그렇게 몇십분을 서로 부둥켜 안고있다가

여주 배에서 나는 배고픔을 알리는 소리때문에 일어났다 .

김 여 주 image

김 여 주

" 아가가 배고프다는데요 ? "

박 지 민 image

박 지 민

" 푸흐 .. 그럼 아빠가 또 밥줘야지 "

웃으며 부엌으로 향하는 그를 보다 tv를 틀었는데 나오는 익숙한 이름

- 오늘 오후 2시 JM 그룹의 사원 김모씨가 세상에 아직 나오지도 않았던 태아에게 해를 끼친것으ㄹ

띠딕 -)

내용을 듣다 급하게 tv를 꺼버리는 그녀

김 여 주 image

김 여 주

" 하 ... "

김 여 주 image

김 여 주

" 감옥에서 평생 썩게 할거야 "

박 지 민 image

박 지 민

" 아가 , 엄마 말은 듣지마 . "

그때 부엌에서 어느새 거실로 자리를 옮긴 그가 배를 쓸어주며 말했다 .

김 여 주 image

김 여 주

" .. 우리 ... 이 아이는 꼭 세상에서 제일로 행복한 아이로 키워요 "

박 지 민 image

박 지 민

" 그래 .. 그러자 "

꼭 제일 행복한 아이로 키우자 .. 꼭

별거3 image

별거3

어디가세요 . 이제부터 시작인데 ㅎ

별거3 image

별거3

새로운 개정도 하나 만들었겠다 . 우리 새로운 고구마도 한번 만들어봅시다

별거3 image

별거3

이 개정으로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봐요 우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