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요, 간호사님"
42| 상견례/짧음 주위(추연)



자_까🐑
여러분ㅠㅠ


자_까🐑
제가.....2개월된 냐옹이를 키우는데..


자_까🐑
걔가...제 눈을 할켰다죠...


자_까🐑
그래서 지금 한쪽눈 못뜨는중....


자_까🐑
잉ㅠㅠ


자_까🐑
그래도 연재는 해야하니...


자_까🐑
아아악!! 내 눈!


자_까🐑
하아...진짜 미워할수 없는게...



자_까🐑
지금 제 옆에 와서 이러고 있다죠ㅠㅠㅠㅠ


자_까🐑
자식사랑(?)♡


자_까🐑
자식자랑(?)☆



상견례!


두둥


두둥


두둥

상!!!!!

견!!!!!!

례!!!!!


박여주/24
(자불안석)


김태형/26
(자불안석22)

박여주 부/모
....흐음......

박여주 부/모
싱긋]

박여주 부/모
저희는 이 결혼 찬성입니다~

김태형 부/모
....저희는


박여주/24
꿀꺽_

김태형 부/모
찬성이요ㅎ

김태형 부/모
사실....예전에는....

김태형 부/모
반대한게, 여주가 많이 힘들까봐

김태형 부/모
김태형이가 과연 아빠 역할을 잘 할수있을지...

김태형 부/모
생각해서 ..

김태형 부/모
미안하군요,


박여주/24
아- 아닙니다!


박여주/24
괜찮아요!


박여주/24
아버님ㅎ

김태형 부/모
싱긋]


자_까🐑
결국 반대는 없었다고....


박여주/24
와...진짜 다행이다...


박여주/24
솔직히 아버님은 반대하실줄 알았는데...


김태형/26
응, 나도

쪽


박여주/24
응?


박여주/24
뭐야


김태형/26
우리 신혼여행 어디로 갈까?


박여주/24
으이그~ 결혼이나 하고 말하셔~


자_까🐑
그렇게 자까에 마법으로

결혼식

디-30

디-20

디-10

디-1

디데이


자_까🐑
쫌...짧네요....


자_까🐑
예....


자_까🐑
결혼식은 다음편에!!


자_까🐑
이제 완결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자_까🐑
다음편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