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을 사랑하는 만큼 내남자도 사랑해
오빠 한테 가야돼

태뷔짱
2018.05.15조회수 146


윤아미
허....오...오빠 한테 가야돼


전정국
아미 가지마


윤아미
지민이 오빠 어디에 있어?


전정국
지민이형?집에..


윤아미
나 잠깐 갔다 올께


전정국
웅


윤아미
미치겠다...


윤아미
왜...사...살인 협박을...

도착


윤아미
오...오빠!!!!!!!


정호석
왜그래?아미? 니가 왜


윤아미
지...지민이오빠 좀...


윤아미
하....


박지민
쿨쿨


윤아미
왜....살인 협박 을 당하는데...


박지민
그냥...(아미의 손목을 잡고 자기쪽 으로당긴다)


박지민
니가 좋아...


윤아미
..좋으면 다야...?.(울먹)


박지민
나...괜찮아


윤아미
내가 안괜찮아


윤아미
오빠들이 다치거나 무대에서 울거나 할때...나는...무대위에 올라 가고 싶어..흑...


윤아미
흑...으으아앙..


윤아미
왜!!!!내맘을 힘들게해!!!


박지민
힘들면 나한테 기대


박지민
우..울지만말고


박지민
(급키스)..

우리는 진한 키스를했다


윤아미
흣..흐흣흐

지민은 입술을 땐다


박지민
프하아....사랑해...


윤아미
뭐래 저 남자 있어요...


박지민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