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를 사랑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안녕하세요 신쥬자까 입니다.

음...지금 많이 작가님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더라고요..

물론 저도

오빠들 이름을 걸고 이렇게 가상 얘기를 지어내는게 좋지는 않다고 봐요...

수위글,욕,폭력,bl 도 당연히 나쁘게 보고요

물론 그 네이버 얘기가

아직 확실하진않죠

그 아미분도 지어낸건지일지도 모르고

진짜일지도 모르고...

하지만 그 글이 루머래도

아까 말씀드린것.

수위,bl,욕,폭력 은 쓰지않아주셨으면해요..

저도 마음같아선 팬픽을 끊고싶네요..

하지만

여러분은 알지못하는 재 어마어마한 스트레스,고민,걱정거리들

다 여기에 풀려고 들어왔어요...

이 팬픽 마저없으면..

물론 오빠들이 행복한게 우선인거 알아요...

오빠들 없으면 안됀다는거 알아요..

진짜...전 쓰레긴가봐요...

그런데도 끊기는 무서워요...

재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정말...스스로를 자책하는것도...

그냥 모두다

엉망진창이네요..

너무 힘들어요..

사실

팬픽을 써서 스트레스를 푸는게 아닌

팩픽을 잃고 독자님들이 달아주시는 선플....

그래요 그게 전부였어요

항상 뭐만하면

안좋은시선,악플,욕

그런거 받아드리기에는 아직 어린나인데...

그에비해

팬픽에서는 모두 착했어요.

항상 선플만 달렸고

별점태로도 없고

순위에도 오르고....

정말 기뻤는데

이렇게라도 안하면

'날 인정해주는 사람은 없잖아요?'

이렇게라도

재 이미지를 바꾸고싶었어요....

그래서 일부러 밝은척했어요

일상생활에서도...

본모습은 감추고ㅎ

재 글..

눈의여왕 보시면

비슷한얘기가 나올거에요

차별,감춤

네..재 얘기 맞아요ㅎ

실제경험을 토대로 만든거에요..

물론 더 심각했지만...

저

수위는 아예 없에고,

욕도 없에고,

폭력도 없에겠습니다...

그렇게 써내려가다

그 글이 루머인지 아닌지 밝혀지면

그때 결과에따라

팬픽을 지우든말든 할거고요...

그리고

지금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여서

조금...쉬다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