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하오, 그대를

10화

시간이 더 흘러

작가

내가 어른이 되며...ㄴ..(ㅊㅆ

작가

오랜만에 돌아왔으니 급전개(이건 무슨논리지)

작가

아무튼 시작합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가을이 되었다.

그 동안, 왕은 병이 악화되어 왕의 자리에서 물러나 상왕이 되었고

왕의 자리는 세자가 차지하게 된다.

그리고 가을, 용선과 지훈이 만나기로 한 날이 되었다.

모든 작품 전체 휴재합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