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보스
보스,구하러와줘요


이번화에는 욕이 대량 나옵니댜,불편하시다면 나가주세요ㅠㅠ

오늘은 나쁜 딴 조직들을 헤치우러 왔다.

근데...장소가,,

이여주
"우와아아 아찌!!여기 거기아녜요?"


부승관
"아니 여기는 너랑 나만있는데도 아니고,,아찌라니"

이여주
"힝...어째든 여기 보스랑 첨만난곳이쟈나요."


부승관
"그만 돌아다.."

이여주
"으어어엌...보...보스,,"


권순영
"엌...방심했다..."

방심한틈을타 딴조직원들이 나와 순영오빠를 잡았다.


부승관
"너,,비겁하게 이러기야,,"


이지훈
"너라니 내가 권순영과 나이도같은데 말야"


이지훈
"너네가 우리조직을 어떻게할수있을거라 생각해??"


이지훈
"지금 반도 안풀었건만,,이렇게 에이스가 잡혀서야"


문준휘
"입닥쳐,,감히 보스께,,"


문준휘
"너,,같은 조직이였으면서 이러기야?!"


이지훈
"그때일은 기억하기도싫군..."

이여주
"압,,"

이여주
"보..스!?"

도망가기위해 손을 뿌리치고 달려왔지만,,

탕

지금부터는 부승관의 이야기입니다.

아버지를 여위고,,어머니의 약값을 구하기위해 시작한일,,

조직에 손을대고 큰돈에 맛을보니 이제 사람죽이는걸 당연하게 여겼다.

"으어어...살렺...- "

탕

매일 이곳에서 사람을 죽여왔건만,,

이여주
"으어어...살려주세요오.."

꼬마애가 있었다,,그아이를 본 순간 늘 살려달라 빌었던 내어릴적 모습이 스쳐지나갔다.


부승관
"데리고가자"

그래서였다,,단지 그이유 뿐 이였다.

이여주
"우와아,,여기어디예요?"

똘망똘망한 그눈이,,날보며 웃던 그미소가,,

피로물든,,악에 물든...돈에 찌든나에게...

이제 그만하라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한줄기의 빛이라고 느꼈다...

그날이후 난 많은것이 바뀌었다.

귀엽게 질투도하고,,놀리기도하고,,웃고 떠들며....

짧은시간이였지만 늘 함께했다...

내가 다른사람이 되는 기분이였다.

이여주
"으아아아아찌 여기 거기 아녜요?!?"

귀엽다...어찌저리 귀여운지...

이여주
"헠...보...보스.."

아...기습인가 이지훈..개새끼..

지금잡힌건 여주와 순영이,,분명 저둘중 하나만...

이여주
"압,,"

이여주
"보...스,,"

날향해 그녀가 달려온다...아아...안되...

탕


부승관
"여...여주야,,"

달려가보았지만 역시 이지훈이 가로챈다.


이지훈
"걱정마,,마취니까말야"


부승관
"개새끼,,여주랑 순영이 데려와,,"


이지훈
"싫다면?어떡하냐,,내가 미친놈이라서,,"


이지훈
"내가 딱 두시간줄게 세봉타워로오면 한놈은 살려주지,,"


이지훈
"잘생각해봐,.사랑이냐 우정이냐"


이지훈
"안녕 보스?,,"


권순영
"보스,,믿을게,,"

어떡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