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보스
보스,놀러가요.


이여주
"아저씨!!"


부승관
"아니 뭔 여자애가 남자방문을 벌컥벌컥 열어..."

이여주
"설마...그런거 본거야?"


부승관
"아니거든?!!"

이여주
"놀러가요 보스!!"


권순영
"예에에 놀러갑시다"


부승관
"야...저거 하나만타자"

이여주
"에에??그럼 왜 온거,,설마 놀이기구 못타는거??ㅋㅋ"


부승관
"몰라아))"

몇시간후


부승관
"에에에!!더 타자!"


권순영
"보스...저것만 5번째인데오ㅡ"

이여주
"우에엑...토할것같아..."


부승관
"놀자놀자!!죤잼!!"

이여주
"으에에!!무서워어어엄마아아아아"


부승관
"꾸어어어 존재애앰!!이거 재밋따아애"


권순영
"보스으으으나 주거요오오오오"


부승관
"또타자아아아애"

놀이기구를 지나치게 너무 잘타는 보스였다고 한다...

이여주
"헐...사자 너무 무서워어..."

이여주
"방탄유리라도 깨고 나오면 어떡해..."


부승관
"내가 죽여줄게".


부승관
"싸우자!!나와 이시키!!나쁜시키!!"


권순영
"보스...쪽팔려요"

아이1
"엄마...저사람 머리가 아픈가봐..."

그렇게 꼬마아이에게도 무시당한 보스라고 한다.

진짜 7살 꼬마 아가악동 같다니까...

마지막 코스인 아쿠아리움...

이여주
"우와...이쁘다...꼭 바다안에 내가 있는것같아..."


부승관
"이쁘냐?..."

이여주
"으웅..."


부승관
"나는 니가 더 이쁘다..."


부승관
"저기 저런거 보지말고...나만 이렇게 봐"

이여주
"오늘따라 왜 이러냐ㅋㅋ"

이여주
"어제 나보고 돼지라던 사람 맞아??"


부승관
"나도 몰라 내가 왜이러는지ㅋ"

이여주
"나 사진 찍어줘"


부승관
"그러지 말고 나랑 같이 찍어,."

이여주
"그...그래..."

오늘따라 보스가 더 달달하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