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보스

보스,그만 설레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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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일어나,,"

이여주

"싫어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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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너,너도 조직원이면서 조직일을 하는꼴을 못봐!!"

이여주

"치이이"

이여주

"나 순영오빠랑 열심히 하고있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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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야!걔가 나보다 2살나이 많아!!너,,왜 걔는 오빠고 난 아찌냐?"

이여주

"히히...아찌는 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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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애...애칭??"

이여주

"좋아해서라고오ㅡㅎㅎ"

이여주

"아찌 오늘 그래서 나도 한판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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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아니.,쉬...쉬어,,"

ㅋㅋ아찌가 몇번씩은 귀여워"

이여주

"허어어...피곤하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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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피곤하나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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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어,그손에 음료수는 뭐야,누가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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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누가 너를 죽이려고한거 아니야?!?"

이여주

"아이구,이 질투쟁이 아저씨,,"

이여주

"이거 제가 제돈으로 저기 자판기에서 뽑은거거든요,,"

이여주

"여기 아저찌 것 도 이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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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하하...여기 공기가 좋네..."

이여주

"ㅇㅇ오빠아!!"

이여주

"ㅇㅇ오빠아!잘생겼어오ㅡ,멋있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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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하?이것 땜에 콘서트 오자고 한거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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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너 죽고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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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따라나와,,."

아찌는 내손목을 세게 잡고는 콘서트장 밖으로 끌고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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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너,,나야 쟤네야??"

이여주

"당연히 아저씨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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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그러는 애가 쟤네보고 잘생겼다고 멋지다고 소리를 치냐??"

이여주

"설마...이거 질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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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질투? 웃기고있네 내가 널 짝사랑하고있냐...너랑나랑 연인이냐??...아님 우리 서로 좋아하냐,"

이여주

"히히...나는 아찌좋아하는데...잘생긴거랑 좋아하는건 다른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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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그래,?나도 너 좋아..///"

이여주

"그럼 질투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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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니거드은!!!"

이렇게 아찌는 귀여운 질투도 합니다///

어쩌면 진짜 아가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