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사랑해요♥
04.왜 여기있어?

BTS희희
2018.03.06조회수 280


박지민
"주인님..왜..안오지...?"

시간이 지날수록 지민이의 얼굴은 굳어졌다.


박지민
"나..또..버림받은건가...?"

퍼억-


이여주
"하아-..하아-..제발...ㄱ...그만.."

일진
"하 ㅅㅂ"

일진은 여주목을 세게 움켜잡고 서서히 조였다.


박지민
"이여주!!!!"


이여주
"큭..."

일진
"저 ㅅㄲ 누구야?"

일진은 여주의 목을 놓고 지민이에게로 다가왔다.

일진
"너 누구야?"


박지민
"넌 누군데 우리 여주 건들여!?"

일진
"허 갑자기 껴서 뭔 ㅈㄹ이야"

퍽-!


박지민
"커헉..."


이여주
"지민아...지민..(풀썩)"


박지민
"ㅇ..여주야!!!"

여주가 비틀거리다 쓰러지고 지민은 당황해서 여주쪽으로 뛰어갔다.

일진
"야 넌 거기가 아니라 나랑 상대해야지"


박지민
"비켜"

일진
"어쩌라고 이여주 남친이나 되는것같은데 ㄲㅈ고 가던길이나 가세요"


박지민
"미안 가던길이 여기라^^"

퍼억-

일진
"ㅅㅂ 이게.."

콰악-

일진
"계속 까불면 얘 죽여버린다."

일진은 쓰러진 여주의 목을 붙잡고 흔들었다.


박지민
"놔라..."

일진
"ㅅㅂ 뭔말인지 몰라??"

퍼억- 퍽-

일진
"조용히 네가 빨리 맞으라고^^"


박지민
"으윽...여주 놓으라고!!"

일진
"놓을게~ 대신 팬다 너"

퍽- 퍼억-


박지민
"하아...하아..쿨럭-"


이여주
"으으.. 지민..이.."

여주는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핸드폰을 들었다.


박지민
"허억-..으윽"

포돌이
"(철컹철컹) 따라와"

일진
"아 ㅅㅂ.."

그렇게 일진은 따라가고..


박지민
"여주우...(비틀) 보고싶어써어.."


이여주
"미안해..늦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