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에도 그녀를 사랑했다..”
특별편

이름뭘로하지ㅣ아미
2020.09.24조회수 5

{{특별편}} 하늘이 노랑색과 빨강색일 때마다 사람들은 환생이란 것을 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재판이라는 결과를 걷혀 환생을 하지.

하지만 난 그딴 거 안해.왜냐고 내가 심판이고 난 신이니까..

그래서 나는 인간들과는 다르게 좀 더 빨리 환생을 하지.

근데 “신”이 환생을 한다../ 들어본 적이라도 있니?

당연히 없겠지,왜냐고 난 좀 특이한 신이거든

신들은 모두 공통 능력,인간의 속마음과 인간의 정보를 알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자신의 능력 한가지씩 같고 있어.

또한 인간을 해칠 수 없다는 법 또한 있지.

하지만 난 그걸 어겼고,나의 능력은 불,물,바람 등의 모든 능력을 같고 있어.

그래서__

신중의 왕
너의 재판을 통해 너는 인간세계에서 인간처럼 환생을 하고 살아라.


리아
근데 난 이게 좋아.왜냐고 인간세계는 재밌어 보였으니까..그리고 재판이 원래는 내가 죽음이었었는데 나는 신 또한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든.그러니 함부로 건들지 못하지.


리아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인간세계에 있고 싶지 않았고..이게 벌인 이유를 깨달았어..


리아
신은 필요가 없어질 때 죽는데 인간은 12번의 환생이 끝나면 영영 다시 환생할 수 없게 되.


리아
그리고 인간세계에서 잘 살았는지에 따라 어느곳의 신이 될지,저승사자가 될지 등이 결정되.

이렇게 해서 난 인간 세계에 왔고, 내 생의 4890년 만의 첫사랑과는 이별로 끝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