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락천사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
죄송합니다.

아낀다세븐틴
2021.02.16조회수 114



아낀다세븐틴
죄송합니다. 요즘 현생활이 너무 바빠져서 신작 구성을 할 틈도 없었습니다.


아낀다세븐틴
그리고 앞으로도 시간을 내서 글을 쓰는게 너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낀다세븐틴
여태까지 신작을 기다려주신 독자분들께 너무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아낀다세븐틴
팬플러스라는 앱을 완전히 지우려고 합니다.


아낀다세븐틴
그동안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낀다세븐틴
글을 쓴지 200일만에 떠나다니..


아낀다세븐틴
그동안 제 생각보다 더 큰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낀다세븐틴
만약 혹시라도 여기에 다시 돌아오게 된다면, 반갑게 맞이하진 않아도 절 미워하지만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낀다세븐틴
고맙고,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