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민윤기
19화 " 오랜만이에요, 윤기야 "



박지민
"야, 김태형.. 밥 좀 먹으라니까..?"


김태형
"..됐어, 입맛 없으니까 너가 먹어"


박지민
"너 지금 윤기 없어지니까, 다시 예전으로 돌아올려 그러지"


김태형
"...아니거든, 너나 챙겨드셔"


박지민
"또 차가운 놈으로 변하겠네.. 얼른 쳐 챙겨"

지민은 숟가락에 밥과 고기한접을 올려놓곤 태형의 입에 댔다.

하지만 태형은 먹지 않으려, 고개를 이리저리 돌렸다.


박지민
"..너가 애냐"


김태형
"...몇일동안은 애로 살고싶다, 그니까 안 먹을래"


박지민
" ..답 없네"

결국 지민은 태형 대신해 먹기 시작했다.


김석진
"윤기야, 유치원 가야지.. 얼른 일어나"

석진은 아무리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윤기에

윤기를 안아들었다, 하지만 당황스러웠다.


김석진
"윤기야.. 어디 아픈거였어?"

윤기를 안아들자마자 뜨거웠다, 윤기의 몸이 많이 뜨거웠다.

석진은 병원에 가야하나했다, 하지만 가면 윤기가 살짝 위험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유치원 못 간다고 연락을 해주곤 윤기를

침대에 눕혔다,

바쁜 날이 훅 지나고 다시 접속 하니, BL 이라고 작 제목에 써 있는 거는 다 삭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공지를 봤더니, 블라인드 처리..ㅋㅋㅋㅋ

보니까 검색창에 BL 치면 500 600개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보니 0610 오전 12:14 11개 작이 최근 꺼 인 거 같은데

이런 겸에 다시 신작 하나 내겠습니다.

이제부터 정상 활동 시작이고요, 솔직히 작 하나라도 살리려

문의인가 뭔가 넣었는데, 몇일 있다가 보니 공지가 삭제 되어있더라

이틀전에 넣은 거 같은데 아직 안 왔고, 그냥 포기하고 신작 낼 준비, 정상 활동 준비 합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고, 이제 말 아닌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