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민윤기

2기 15화 "보고싶다. 민윤기"

약 16년만에 호석의 조직은 비상이 되었다.

회사의 일 때문에, 훈련, 모든게 공백기로 차

약해져 있을 상황이다.

16년 전과 다르게 이번에 지기라도 하면 모든게 끝날 수도 있는 일

근데 문제는 장소가 적혀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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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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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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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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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이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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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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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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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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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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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 휴대폰 잠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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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1시간 뒤 반납."

정국은 그 말만 던지고 윤기에게 폰을 줬다.

윤기는 폰 받음에 신나, 바로 휴대폰을 켰다.

윤기는 이메일이라는 앱에 들어가 확인을 했고

그 때, 무언가를 읽고는 얼굴을 찌푸렸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BT체..육관.. "

윤기는 말로 중얼거리며 천천히 읽어갔다.

남준시점.

남준은 모든 정보가 새어나가지 않게 열심히 컴퓨터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까보단 진정해진 상태에 살짝 여유로워 졌다.

그 때, 남준의 폰에서 카톡 소리가 나자 바로 폰을 잡았다.

민윤기였다. 며칠만에 보는 애인가.

그가 보낸 톡은 이러했다.

[야, 지금 조직 무슨 일 있냐?]

남준은 윤기의 질문에 답을 했다.

_[ ㅇㅇ 지금 조직 난리났어, 예고장 때문에. ]

[다음주 목요일 7시에 보자고 예고?]

_[어떻게 알았냐. 근데 장소는 아직 안 알려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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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어떻게 안 거지."

윤기는 남준의 톡을 읽곤 연락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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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ㅋ. 사라졌네.."

장소는 안 알려줬다라..

윤기는 소파에 앉아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내가 한국에 있는 줄 알았나.

이미 정체도 거의 들킨 거라 보면 될 거.

내 목숨도 위험한데, 지금 소속인 쪽도 위험하니

같이 사라지면 끝날 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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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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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이라 부르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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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형. 나 순간이동 능력 좀 가르쳐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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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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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냥. 빨리 가르켜줘."

이대로 능력을 배운다면

싸우기 하루 전에 BT체육관까지 이동해

폭탄을 설치하고, 그 날 때 터트려 버리기 까지 하면

괜찮지않을까.

어후 개학하기 6일 남았..

완결도 같이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