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민윤기

2기 18화 "보고싶다. 민윤기"

으윽, 후.. 아파..

누군가가 앓는 소리를 내며 복부 쪽을 부여잡고 있었다.

투둑-

그리고 무언가의 액체가 몸에서 떨어져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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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민윤기!!"

아무리 불러도 집 안은 조용했다.

도대체 어디 간거야..

정국은 윤기가 집에 없다는 걸 알고

현관문을 열어 나갔다.

뛰어가기엔 찾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 차를 타고 둘러보기로 했다.

사실 능력을 써도 되지만, 지금 체력은 말이 아니기 때문에.

전정국 image

전정국

"시발... 그냥 능력 써?"

솔직히 감도 안 오는 자신에게 어떻게 찾으라는 거지.

정국은 눈을 잠시 감더니

차를 몰기 시작했다.

차를 멈춰 세우곤 차에서 내려 골목 쪽으로 뛰어들어가기 시작했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민,윤기!!!"

정국은 뛰면서 윤기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다 잠시 정국은 무언가를 목격하곤 멈춰버린다.

오랜만이죠, 요즘 글태기가 심해지고 눈팅도 많이 심하기도 하고

글태기가 좀 오래 유지 되고 있네요..

다른 작은 조금 뒤늦게 올라갈 거 같습니다.

지금 글태기 온 것에서의 목표는 하나로 설정 해두고

보고싶다 민윤기를 완결로 목표를 두고 연재중입니다.

좀 많이 늦더라도 완결을 시킬겁니다.

시험기간이랑 글태기가 쌍으로 와서 환장해요

이번 편은 적지만 다음 편은 좀 빠르게 올라갈 예정입니다.

다들 늦더라도 기다려주시고 봐주셔서 감사하고 가끔 손팅 한 번만..

애정합니다

분량 빵빵하게 채워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