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민윤기
2기 19화 "보고싶다. 민윤기"



전정국
"민윤기, 무슨 일이야, 응?"

정국은 복부를 부여잡고 피를 뚝뚝 흘리고 일는 윤기를 바라봤다.

윤기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계속 앉아 있었다.


전정국
"민윤기, 너 이러다 과다출혈로 사망 할 수 있어."


전정국
"어떡하려고 그랬어,"

정국은 윤기의 복부를 위에 올리더니 능력을 발휘했다.


전정국
"..좀 깊,네.."


민윤기
"왜 이제 왔,어.."

윤기는 정국에게 쓰러지듯 기대 말했다.


전정국
".. 너가 말도 없이 없어졌으면서"


전정국
"근데, 무슨 일이야."


민윤기
"..아, 조직한테 공격 좀 받았어,요.."


전정국
"너 원래 공격 잘 안 받잖아"


민윤기
".. 정보가 들통나지 않,게."


전정국
".. 그냥 좀 밝히지 민윤기,"


민윤기
"..뭐가요?"

윤기는 들켰나하며 정국을 바라보았다.


전정국
" 너 YG인 거 알고 있어,"


민윤기
"..네??'


민윤기
"..나 YG 아닌,ㄷ 우욱..!"

윤기는 갑자기 피를 토하자 정국이 놀란 표정을 지었다.


전정국
" 야, 민윤기, 너..!"


전정국
"안되겠다, 병,원 가자."

정국은 윤기를 업고는 병원으로 뛰어갔다.

솔직히 병원비가 비싸 잘 안 가는데,


정호석
"둘 언제 온다는데요?"


김석진
"몰라.. 내년?"


정호석
"아, 이제 반년이 지났는데.."


정호석
"내가 죽기전에 볼 수 있나? ㅋㅋ"


김석진
"어우야, 무서운 소리 하지마라"


정호석
"조직 생활이 그러잖아요, 죽을 수도 있고"


정호석
"그런데, 저는 보스잖아요."


정호석
"보스인 걸 JK가 들통내버리고.."


김석진
"걔가 정보 얻는 거엔 실력이 좋더라"

호석은 책상 위에 걸터 앉은 채 커피를 마셨다.


정호석
"그래서 모든 비밀은 거의 눈치 채겠죠"

호석은 피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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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너무 바빠서 연재가 너무 늦었네요..

손팅 부탁드려요, 한 번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