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었어. 우리공주
[34화]여주의 위기(2)


여주
흐....흑...살려주세요...

???
가만히 있어!!

여주
ㅈ..죄송해여...흑...

여주
...아빠....

새아빠
그니까...딸꾹....왜..맘 대로 집을 나가?

새아빠
내가 얼마나 널 찾았는데..딸꾹

여주
제발....때리지만 말아주세요..흐..흑

새아빠
뭐?!? 내가 언제 때렸다고 그래!

새아빠
빨리 집에 들어와!!!

여주
ㅅ....싫어요...

새아빠
뭐?

퍽

여주
윽

새아빠
그니까 말로 할때 들어야지...

새아빠
꼭 때리게 만들어요...

새아빠
더 맞기 싫으면 빨리 따라와

여주
......싫다니까요....

새아빠
하...씨발..

퍽 퍼벅 퍽 퍽

여주
(털썩)

새아빠
뭐야? 딸꾹.. 이거 맞고 쓰러져?

여주를 입양을 했던 아빠는 쓰러진 여주를 데리고 어딘가로 데려간다

그시각 집


석진
여주가 왜 이렇게 안오지....


남준
그니까...나간지 1시간이나 지났는데....


호석
설마...또 누가 납치한건 아니겠지....


윤기
하....공주야...어디간거니


정국
형 이러지말고 빨리 나가서 찾아봐요


지민
형 빨리 나가자


태형
여주야....


윤기
여주야!!!!!


호석
여주야!! 어디있니!!!

6형제와 태형은 바닥에 있는 피를 발견한다


정국
형들...이거 피 맞지...


지민
우리가 여주보고 지름길로 다니랬잖아.....


태형
하.....


윤기
형 지금 빨리 여주 위치 추적해줘 난 아빠한테 전화 할게


석진
그래


윤기
뚜루루루루


윤기
ㅡ아빠

아빠
ㅡ무슨일 있냐?


윤기
ㅡ아빠 공주가...막내가...

아빠
ㅡ우리 공주님이 왜?


윤기
ㅡ공주가...납치 당한것 같아요...

아빠
ㅡ뭐? 어쩌다?


윤기
ㅡ1사간전에 뭐사러 잠깐 나갔는데 그뒤로 안들어 왔어요

아빠
ㅡ의심가는곳은 있니?


윤기
ㅡ♧♧골목이 집으로 오는 지름길인데 여주가 항상 다니던 길이라서 와봤는데 피가 떨어져 있어요

아빠
ㅡ뭐? 그럼 그쪽으로 경호원 몇명 보내고 난 주변에 cctv있나 찾아볼게


윤기
ㅡ네

뚝


남준
형 뭐라셔?


윤기
경호원 보낸데


지민,태형,정국
형 여주 위치는 나왔어?


석진
♣♣창고로 빨리 가자


남준
난 호석이랑 경호원오면 같이 갈게


석진
그래


정국
우린 빨리 가자

그시각 여주

여주
으...으윽...

새아빠
쿨.....

여주
여기가 어디지...?

여주
내 핸드폰 어디있지...

여주
아. 여기있다

여주는 핸드폰을 켜보지만 배터리가 없어서 꺼진다

여주
하....

새아빠
뭐야? 너 언제 깼냐?

여주
....여기가 어디예요?

새아빠
알꺼 없어

여주
풀어주세요...

새아빠
조용히해!

여주
풀어주세요..

새아빠
아 씨발 좀 닥치라고!

퍽 퍼벅 퍽퍽퍽

여주
윽....

여주는 또 다시 기절을 하였다

새아빠
후...이제야 조용하네

6형제와 태형이는


석진
여주야!!!


지민
어? 여주가 없어


정국
형들 여기에 여주 손목시계가.....


윤기
젠장....따른데로 옮긴건가....


태형
하...여주야...다치지만 말아줘.....

벌컥

그때 문이 열리며 남준과 호석, 경호원이들어왔다


남준
형 여주는?


호석
설마....여기 없어?


정국
(끄덕)

눈꽃이 떨어져요오오♬


호석
ㅡ여보세요?

아빠
ㅡ여주 잡아간놈 누군지 알아냈어


호석
ㅡ누군데요?

아빠
ㅡ여주 입양했던 남자


호석
ㅡ아.....

아빠
ㅡ그럼 난 더 알아보고 전화줄게


호석
ㅡ네

뚝


태형
뭐라셔?


호석
여주 납치한새끼가 여주를 입양 했던 사람이래


윤기
하....


태형
하.....여주야 어디있는 거니....


작까
네!! 여기서 끝!!!


작까
제가 약간 설명을 더 하자면


작까
여주의 위치를 확인 하는 방법은 오빠들이 여주에게 손목시계를 선물 해줬는데 그시계에 위치 추적기가 달려 있는겁니다!


작까
그리구 여주의 손목시계가 왜 다른곳에 떨어져 있었냐면 원래는 시계가 떨어져 있던곳에 있다가 지금 여주가 있는곳으로 옮겨긴 것 입니다!!!


작까
설명은 여기서 끝입니다!!


작까
여러분들은 반배정 잘 되셨나요?


작까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반배정이 다 이상해서 기대를 안했는데


작까
친한애들이랑 많이 되서 기부니가 좋아욧!!!!


작까
어제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서 씻고 교복을 입으니까 어색하네염....


작까
교복은 1년 동안 입었어도 불편한건 마찬가지..


작까
그럼 전이만...


작까
댓글과 별점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