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널 알아보게 됐어
기대해

아밉니다
2018.01.21조회수 422

엄마몬
"율아.일어나야지."


한채림
"응 엄마...아빠는?"

엄마몬
"아빠 방금 나가셨어. 근데 앞에서 세린이가 기다리던데..?"


한채림
"어 정말? " 씻고 교복을 갈아입는다.


한채림
"어 세린아! 왠일이야?"


세린
"왠일은..같이 가려고.가자."

선생님
"자 모두 짝이랑 모둠 정했지?"


한채림
"세린 같이 앉자! "


세린
"당연하지.야 김석진 민윤기 같은 조 콜?"


김석진
"ㅇㅇ.이현 같이 하자. 근대 한명이 모지라는데..어쩌지?"


예림
"나 끼워줄래?"


한채림
"...박예림..."


예림
"웅? 웅? 끼워주라아아"


민윤기
" 그래...쌤! 저희 이렇게 6명이요"


세린
"야 율아 너 예림이랑 친해?"


한채림
잠시 고민을 하고 "...어.."


세린
"아 그래? 난또... 그럼 우리 내일 재밌게 놀자!!"


나리
"야 쟤네 갈라놓고싶은건 나뿐이야?"


예림
"아니.나도 쟤 재수없어. 야 그러면 우리 재밌는거 하나 해볼래?"(귓속말을 하며)


나리
"좋은데?"


예림
"한율 딱 기다려 재밌는 학교생활 하게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