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널 알아보게 됐어

둘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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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둘이...지금..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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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어머..손님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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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채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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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너가 채림이구나~? 태형이가 미국왔을때부터 계속 찾던게 너였어? 못생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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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너가 뭔데 함부로 지껄여? 꺼져"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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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채림. 내가 미국 가있을때 쟤네집에서 머문적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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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어짜피 너 쟤 안좋아하잖아. 그치? 그럼된거야. 빨리와 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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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채림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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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근데...너 학교 안가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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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빠지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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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아니..가자. 내가 할일이 있어서 그래.얼른"

드르륵

일제히 태형과 채림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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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

"율아! 괜찮아..? 우리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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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어.미안하겠지. 나중에 얘기하고 야 박예림 이나리 잠시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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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태형아. 여기있어 나만 얘기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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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ㄱ..그치만..쟤가 뭔짓을 할줄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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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만약 쟤가 나 때리면 그거 녹화해놔.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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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박예림. 나한테 사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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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니가 뭘 잘났다고 내가 사과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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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야 너 지금 나 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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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니가 이런다고 뭐 달라질거같아? 아니 전혀. 넌 여전히 찐따쓰레기야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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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어 모르겠는데? 일단 난 너한테 사과 받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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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아 뭐래.야 걍 얘 죽여버리까?"

퍽 퍽퍽퍽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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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약한주제에 나대기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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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어 나 약해.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제 너네들이 맞을차례다 이 시ㅂㄴ들아."

퍽 퍽퍽퍽퍽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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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너네 학교 계속 다니고 싶으면 조용히살아.내가 너네한테 당한거 생각하면 존나 니네 쳐죽이고 싶은데. 내가 참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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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와...채림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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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야 한율 거기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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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아 참고로 난 한율이아니라 한채림이야 이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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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채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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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 녹화해놨지? 교장쌤한테 가자 쟤네 조져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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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채림이가 원래 저런애였나..? 하...존나 섹시해"

전 자까

여러분..?

전 자까

작깝니다...

전 자까

혹시 좀 길어서..(뭐라는거야) 보기 지루하시지는 않으신지..

전 자까

항상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전 자까

댓글.구독.별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