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널 알아보게 됐어

너 왜 이제 나타나?

아직까지 충격이 가시지않은 이현은 엎드린다

선생님

"자 율이가 병원애 실려갔다. 누가 때린것같은데 누구야?"

....

선생님

"ㅎㅏ...목격자는 쌤한테 거짓없이 말해주도록 해."

선생님

"아 그리고 박예림.너는 쌤한테 좀 혼나야겠다.너 장난이 너무 심한거아니니? 세린아 너 지갑 찾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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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

"ㄴ..네..갑자기 왜요??"

선생님

"아 버스 cctv에서 예림이가 너지갑을 율이 가방속으로 넣더구나.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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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야 박예림. 너 죽고싶냐?"

민윤기 image

민윤기

"하..우리가 만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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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

"야...율이한테 미안해서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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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ㅇ..얘들아 그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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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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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내가 왜...여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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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하...살기싫다.난그저 태형이가 보고싶을뿐인데."

옥상으로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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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이제 살기가 너무 힘들어."

하늘을 쳐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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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태형아.나도 이제 너가 있는곳으로 가도 되지?"

눈을 감는다.

난간으로 올라가 발하나를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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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한율!"

뒤를 돌아본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야 너 당장 거기서 내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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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현아. 나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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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야 한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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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너가 어떻게 알아..내 본명을.."

주머니에서 목걸이를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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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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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김태..형? 태형이맞아? 정말 ...태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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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래 이 바보야.내가 여기 있잖아.근데..너는 왜...너는 왜 그런 마음을 가져..내가 미안해...너 못믿어서 진짜 미안해..그니까 내려와.제발..내가 다 잘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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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림

내려온다."태형아..왜 이제 온거야? 너 왜 이제온거냐고.내가 얼마나 찾았는데 왜 이제 오냐고...ㅎ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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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미안해.....채림아...내가 빨리 왔어야하는데..우리 엄마가 아프셔서 마국가있었어..내가 미안...미안해...흑흑흑흐호ㅡㄱ흐그흐긓ㄱ"

둘은 서로를 빤히 바라보다 입을 맞춘다.

한채림 image

한채림

흡..으읍...하아..

김태형 image

김태형

읍...하아...

김태형 image

김태형

"사랑해"

전 자까

여러분?

전 자까

작깝니다

전 자까

발암년들이 드디어 끝이...났!! 는게 아니예요...나중에는 더한 발암...들잌쿨럭..

전 자까

네..제가 키스신을 처음써보는데요...

전 자까

막오글거리네옄ㅋㅋㅌㅋㅋㅋ

전 자까

댓글과 구독 .별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