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일진보고 심한욕했어요!!!!
🐵 8화


(한편, 여주가 잘 자고 있을때)

(여주의 꿈속)


파여주
(? 여기가 어디지


파여주
아 누구세요

??
누굴까?ㅋㅋ


파여주
아니..누구세요

??
내 정체는 알려줄수없고, 한가지 알려줄께


파여주
뭔데요..?

??
너희 어머니 오늘 돌아가실꺼야..

??
슬픔은 너의 몫이니까 말해주는거야..


파여주
? 갑자기 뭔 개솔이세요

??
어쨌든 잘 버텨봐


파여주
아.??


파여주
아! 잠시만ㅇ...!!


파여주
!!


파여주
이게 무슨..

??
'너도 이제 뭔뜻인지, 알게될꺼야 한가지더.'

??
'지금 너가 짓누른 남자, 더 짓누르다간 큰코다친다..ㅋ'


파여주
..뭔상관이야

??
'어쨌든. 잘해봐'

??
'난 간다, 또 부를꺼면 ◎◎산장으로와.'

( ??이 간후 )


파여주
하.. 이게 무슨 일이지.ㅡ

(드르륵)


양수정
여쭈 !!


파여주
제발가세요..( ??이 간줄도 모르고 허공에 말을하고 있었다.)


양수정
가라규??


양수정
잘있엉! (그냥 가버림)


파여주
저 미*년은 뭐징

( 애들이 간후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여주
뭐야 ㅆㅂ

??
'좀있으면 내 아ㄷ..아니 김태형이 올꺼야.'

??
'건들면 너가 죽을테니, 몸사려'


파여주
..

??
이제 온다.

(드르륵-)

(??의 말대로 김태형은 진짜 왔고, 여주는 태형의 기를 더 짓눌렀다.)


파여주
그만 가봐. 나도 지치니까


김태형
응..

(여주는 태형을 짓누르고, 집으로 가는중이였다.)


파여주
ㅋ 이제 더이상 안기어오르겠지?

(이때 하늘에서 환청인지, 옆에서 걸어오는 말인지, 구분할수없을정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내가 김태형 짓누르지말라고 했지않는가?'

??
'근데도 약속을 어겼네ㅋ'


파여주
근데, 당신 누구야?


파여주
누군데 김태형한테 이렇게 관심보이는건데?

??
'나?'

??
'나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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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힌단비 [자까]
많이 안올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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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힌단비 [자까]
저도 하고는 싶은데, 그게 안돼네요..

72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