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학교 존잘남의 엉덩이를 봐 버렸습니다
엄마가 보고싶다

카메라작가
2020.06.06조회수 136


전여주
배 고픈데 불닭이나 사러가야지~(룰루랄라

여주의 앞

지민 엄마
박지민!!너 엄마가 엄마카드 쓰지말라고 했지!!!

등짝쓰매씽 제대로 맞고있는 "속옷차림"에 지민


전여주
헉!!쟤 울학교 박지민 아니야??!


박지민
아 엄마!!!미안해!!!!

숨어있다가 "난 못봤다!!!"라고 하면서 뛰어가는 여주


전여주
"난 못봤다!!!!!!"

뛰어가던 중


전여주
어?뭐가 손에!!

여주 손에 잡혀있는 남자 빤스(?)

뛰어가다 손에 걸려버린 지민의 빤쓰(?)

그리고 봐버린 지민의 뽀얀 엉등이(?)


박지민
깍!!!!!!

지민 엄마
큼큼 둘이 알아서해 난 들어갈께

그러고 지민의 빤쓰(?)를 하늘위로 던지고 뛰어가는 여주


전여주
엄마 보고싶다!!!!!!

대머리 아저씨
으잉?누가 빤쓰를 던졌길래 내 머리위에?


박지민
깍!!!!(들어간다


전여주
아저씨 죄송해요!!!박지민 미안해!!!!!(뛰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