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널 그리워 하는 나인데 (휴재)
7. 숨결 / 널그나


얼마나 지났을까

방문이 열렸고 고개를 쓰윽 올리는 태형 앞에 쭈그린채 앉아 있는 소윤의 어깨를 치는 태형에 스윽 쳐다보는 소윤

그런 소윤은 태형을 뚫어져라 쳐다봤고 그런 소윤의 눈빛에 주춤하는 태형을 보며 스윽 일어나 머리를 쓰담는 소윤


김태형
뭐야 왜 이래


김태형
왜..안경 이상해?


소윤을 한 번 처다보더니 안경을 벗으려는 태형을 보더니 태형의 손을 막는 소윤

소윤
아니..잘 어울려


김태형
그럼..왜 그러는데

소윤
그냥

소윤
잘 컸다 싶어서?

그런 소윤의 말에 소윤 앞에 서더니 소윤의 키에 맞추는 태형


김태형
키는 내가 원래 더 컸어

소윤
몸만 컸지 아직도 정신 연령은 초딩이죠 김초딩씨?

그런 소윤의 말을 듣더니 앞을 쳐다보며 어깨를 으쓱이더니 말하는 태형


김태형
이상하네 여기 나 말고 다른사람이 있나?

능글맞게 말하는 태형을 보며 웃는 소윤

소윤
푸하하핫

그런 소윤을 보더니 천천히 다가와 허리를 수그리고 소윤 코 앞으로 다가온 태형


김태형
왜 웃어?




앞으로의 작가는 점점 더 스토리가 개판이 될 수 있으며 나중에 와서 구취하지말고 지금 구취하실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언제든 마음이 바껴서 완결 연중 삭제 등 무책임 행동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나중에 와서 재미없다고 별테 구취하실바에 지금 하실 수 있도록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언제든 저는 지금처럼 새벽 감성에 물들어서 뭐 댓글 없다고 찡찡 구취 계속한다고 찡찡 언제든 그럴 수 있습니다.

혹은 약속을 하고 못 지키게 되는 경우도 많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 뭐 50명이 됐다해서 와 축하하는데 갑자기 구취해서 30명되고 그런일 생기면 기분 더러울 것 같네요.

말 예쁘게 하는 법도 모르고 이기적이고 착한 마음 가진 자가 아닙니다.

이런 제가 싫으면 당장 구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번 더 강조드리자면 맞춤법 띄어쓰기 등 불편한 상황도 생기게 될 것이고 스토리는 경험상 점점 더 산으로 가게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언제든 작가의 마음에 따라 완결, 연중, 작 삭제등 돌발상황도 생기게 될 지도 모릅니다.

이런 제 작이 싫다면 그리고 이런 식으로 구구절절 말하는 작가가 싫다면 지금 당장!! 구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